유시춘 EBS 이사장이 5명 식사 후 법인카드로 15만 2천 원 결제한 게 한도를 2천원 초과했다는 이유로 검찰이 EBS를 압수수색했답니다.
윤 대통령이 “수사권으로 보복하면 깡패지 검사냐”고 했을 때는 검사가 깡패보다 낫다는 뜻인 줄 알았습니다.
양아치도, 2천원 가지고 패악 부리진 않습니다.
[🎗기자회견] <해경지휘부 대법원 판결에 대한 입장 발표 >
🟡일시 : 2023. 11. 2. 목. 10시 30분 경 (10시 10분 대법원 선고 직후)
🟡장소 : 대법원 정문 (서초역 5번출구 직진 120m)
이번주 목요일! 304명을 구하지 않은 해경지휘부에 대한 대법원의 선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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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그리겠다는 아이가 소를 그렸습니다.
왜 이렇게 그렸냐고 물었더니 종이를 박박 찢으면서 안 그리겠다고 악을 씁니다.
이런 걸 일본 말로 ‘뗑깡’, 한자어로 ‘전간(癲癎)’, 우리말로 ‘지랄’이라고 합니다.
고속도로 노선이 왜 바뀌었느냐는 질문에 같은 반응을 보이는 자들에게도 해당합니다.
불과 2년 전,
TV조선에서 "삼중수소 못 걸러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다른 방사능 물질 기준치 1만 4천 배"
국힘당 국회의원 53명과,
주호영이 분개해서
"일본 따위가 오염수 방출을 합리화하고 정당화 할 수 있는 어떤 빌미도 우리가 먼저 제공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 정부 무슨 대응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