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가사 타래
난 숨 쉬고 싶어 이 밤이 싫어 (Save Me)
- 시리도록 푸른 하늘 아래 눈 떠 (I'm Fine)
내 안에 갇혀 난 죽어 있어 (Save Me)
- 느껴져 너무 쉽게 나 살아있다는 걸 (I'm Fine)
Thank You 우리가 돼 줘서 (Save Me)
- 괜찮아 우리가 아니어도 (I'm Fine)
저좀 살려주세요.. 어떤 일이 있어서 부모님하고 진짜 거의 남남 사이가 됐는데요.. 이번에는 진짜 단순한 편지나 설득으로 안풀리실것같고 많이 실망하신것 같고 니 맘대로 진짜 해라면서 잠금도 다 해제하고 신경을 아예 안쓰세요.. 근데 제가 내일 당장 저희학교에서 좀 떨어진
저좀 살려주세요.. 어떤 일이 있어서 부모님하고 진짜 거의 남남 사이가 됐는데요.. 이번에는 진짜 단순한 편지나 설득으로 안풀리실것같고 많이 실망하신것 같고 니 맘대로 진짜 해라면서 잠금도 다 해제하고 신경을 아예 안쓰세요.. 근데 제가 내일 당장 저희학교에서 좀 떨어진
곳ㅇㅔ 수업 들으러 가야되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가 태워다 주기로 했는데 지금 이상태면 태워주기는 커녕 말도 못꺼낼것 같아요 진짜 니 맘대로 해라 이러면서 포기하고 가셨거든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당장 내일 6교시 마치고 가야되는데 또 6교시가 하필 수행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