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입니다.
대한민국은 정치(민주주의),경제(반도체 방산 등), 문화(k-pop 등) 등 모든 면에서 세계를 선도하며 세계 각국의 세계인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세계시민의 이상국가,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조금 더 힘을 내 주시고,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의 목적은 집권 자체를 넘어, 나라의 운명과 5천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집권자의 자리는 빼앗아 누리는 행복의 기회가 아니라, 위임받은 무한책임입니다.>
IMD 국가경쟁력 순위 27→21위 껑충…독일·일본 앞섰다 | 다음 - 중앙일보 https://t.co/hXPX0mvtXH
<故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전 일본 중의원 의장님의 별세 소식에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고노 전 의장님은 일본 정계의 존경받는 원로로서 이웃 국가들과의 화해와 신뢰 관계 구축에 힘쓰며 한일관계의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셨습니다.
특히, 1993년 발표한 「고노 담화」는 위안부 문제와 관련하여 ‘많은 여성들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남긴 역사적 사실을 인정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명기한 최초의 공식 문서였습니다.
고노 전 의장님은 역사의 사실을 피하지 않고 교훈으로 직시해 나갈 것이며, 똑같은 잘못을 결코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지도 표명하셨습니다.
「고노 담화」에 담긴 역사를 성찰하는 용기와 피해자의 아픔에 대한 공감은 한일 양국이 미래지향적 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주춧돌이 되었습니다.
고인이 남기신 업적과 숭고한 뜻을 소중히 기억하면서, 상호 존중과 신뢰에 기반한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故河野洋平元衆議院議長のご冥福をお祈り申し上げます>
河野洋平元衆議院議長のご逝去の報に接し、衷心より哀悼の意を表します。
河野元議長は、日本の政界で広く尊敬を集める重鎮として、とりわけ隣国との和解および信頼関係の構築にご尽力され、韓日関係の発展に多大なるご貢献を賜りました。
特に、1993年に発表された「河野談話」は、慰安婦問題について、「多数の女性の名誉と尊厳を深く傷つけた」歴史的事実を認め、「心からのお詫びと反省の気持ち」を明確に示した初めての公式表明でありました。
河野元議長は、歴史の事実を回避することなく、それを教訓として直視し、同じ過ちを決して繰り返さないという決意を表明されました。
「河野談話」に込められた、歴史をかえりみる勇気と被害を受けた方々の痛みに寄り添う思いは、韓日両国の未来志向の関係に向けて、重要な礎となっております。
故人のご功績と崇高なご意思を深く胸に刻み、相互尊重と信頼に基づく未来志向の韓日関係のさらなる発展に向け、今後とも力を尽くしてまいる所存です。
故人のご冥福を心よりお祈り申し上げますとともに、
ご遺族の皆様に対しましても謹んで深甚なるお悔やみを申し上げます。
이재명 대통령의 외신 인터뷰를 읽으며 가슴이 무겁습니다.
"나도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그 무거운 한마디가 자꾸만 마음에 밟힙니다.
보수 기득권의 저항 앞에 노무현 대통령을 허망하게 보냈던 잔혹사를 기억하기에 두 번 다시 우리 대통령을 외롭게 두지 않겠다 다짐합니다.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더 깊이 민심에 귀 기울이고 원내에서 확실한 민생 성과를 내는 것입니다. 탄탄한 성과와 국민의 신뢰만이 그 어떤 흔들기에도 무너지지 않는 가장 강력한 방패입니다.
막중한 책임감으로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이 곧 국민의 성공입니다.
오늘도 국회에서 치열하게 일하겠습니다.
<현장 경찰관도 '제복 입은 시민'입니다>
잠실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습니다. 경찰관을 '가짜 경찰'로 몰거나, 욕설을 하고, 심지어는 감금과 폭행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합니다. 도저히 납득할 수도 없고 용납하기도 어려운 일들이 백주 대낮에 버젓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관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며 제복을 입은 '시민'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고 있는 경찰에 대한 폭력행위는 시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민주주의 공론장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게 될 뿐입니다.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토론은 마땅히 보장되어야 하지만, 선을 넘는 행위까지 용인할 수는 없습니다. 현장 경찰관과 주변 시민들에 대한 비상식적인 폭력행위가 더이상 벌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공동체의 질서 유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경찰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잠실 시위 현장을 면밀하게 체크하고 있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https://t.co/hBRylGCXwO
멀쩡히 일하는 경찰분을 온라인상에 얼굴을 뿌리며 중국인 취급하다니..
화교 출신이라도 무슨 문제겠습니까? 세금도 내고, 군대도 갔다오고, 국가를 위해 경찰로 일하면 한국사람 아닙니까?
어느곳에서든, 누구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경찰, 소방관, 군인 이분들은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 김경주, 당선인사 드립니다. ]
존경하는 경주시 현곡면 천북면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주시의원 당선자 김경주입니다,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신 모든 지지자분들, 친척분들, 지인분들,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경주시 현곡면 • 천북면은 '현곡면 서경주역 KTX 정차' '천북면 생활도로 교통안전 개선' '소현천 생태공원 조성' 등 아직 너무나 많은 과제들이 산적해있는 지역구입니다.
제가 선거운동 기간 중 제일 많이 드렸던 구호는 '현곡면 • 천북면 지역구에는 일 하는 일꾼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현곡면 • 천북면 주민 여러분! 저 김경주, 경거망동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일 할 수 있는 동력으로 삼아 현곡면 • 천북면을 경주의 1등 도시로 만드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과 응원을 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저 박찬대 시장합니다.”
인천의 도약에 ‘시장’했던 박찬대
인천시장으로 선택해 주신 만큼
확실한 성과로 채우겠습니다.
인천이 키워준 모든 역량을
인천을 위해 남김없이 쏟아붓겠습니다.
“저 박찬대 집에 왔습니다”
인천 곳곳을 다니며
시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경제를 살려달라.
교통을 뚫어달라.
이번엔 진짜 달라져야 한다.
그 열망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대한민국의 길을 열어온 인천!
인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압도하라, 인천!”
300만 인천시민의 몫만큼 일하겠습니다.
압도적인 실력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외쳤던 이 말이
인천시민이 자부하는 현실이 되도록
열심히, 제대로 일하겠습니다.
압도적인 지지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계양(을) 국회의원 당선인, 김남준입니다.
먼저 모든 계양 주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한 시간이 빠르게 스쳐갑니다.
성과도, 보람도 많았지만 그만큼 위기도 많았습니다.
그 고비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주신 것은 바로 국민이었습니다.
국민은 언제나 위대했습니다.
폭력보다 평화, 분노보다 질서로 불의한 권력을 심판해 주셨습니다.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국민은 다시 한번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투표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계양 발전에 대한 총의를 모아주셨습니다.
국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말이 아닌 실행으로 보여드릴 차례입니다.
2년 뒤 다시 여러분 앞에 설 그날까지,
진심으로 일하겠습니다.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실적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계양 발전,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계양(을) 국회의원 당선인
김남준 올림
우원식 국회의장님께서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장으로서의 소임을 마무리하셨습니다.
돌아보면 지난 2년은 우리 헌정사의 중대한 변곡점이었고, 의장님께서는 역사의 거센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무거운 책무를 감당하셨습니다. 특히 ‘12·3 내란’이라는 민주주의의 중대한 위기 속에서 보여주신 의장님의 담대하고 강단 있는 리더십은 무너질 뻔한 헌정 질서를 지켜낸 버팀목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위기 앞에서 민주주의의 힘을 다시 확인했고, ‘민주주의 최악의 위기’를 ‘민주주의가 가장 빛난 순간’으로 바꾸어낼 수 있었습니다. 국민주권정부가 안정적으로 출범하고 국정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었던 데에도 국회의 책임 있는 역할과 의장님의 헌신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의장님께서는 갈등과 대립이 첨예한 정치 현실 속에서도 언제나 대화와 조정, 타협의 가치를 놓지 않으셨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정치의 역할을 끊임없이 고민해 오신 의장님의 행보는 여야를 넘어 우리 정치권에 귀감으로 남을 것입니다.
“정치는 힘이 약한 사람들의 가장 강한 무기”라는 의장님의 오랜 신념처럼, 앞으로도 진짜 민주주의를 향한 길에 앞장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중국 산시성 탄광 가스폭발 사고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과 슬픔을 금할 수 없습니다.
중국 정부와 관계 당국의 노력으로 이번 사고가 조속히 수습되길 바랍니다.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과 중국 국민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합니다. 아울러 부상자 모두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惊悉中国山西省煤矿发生瓦斯爆炸事故,造成重大人员伤亡,我对此深感痛惜与悲痛。
希望在中国政府及有关部门的努力下,此次事故早日得到妥善处置。
我对不幸遇难者表示诚挚哀悼,愿逝者安息,并向遇难者家属及中国国民致以深切慰问,祝愿所有受伤者早日康复。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