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커닐만 하고 싶어
클리 껍질 벗겨질 정도로
하찮게 튀어나온 클리 혀로 존나 쓸어먹고
내 얼굴 더러워지는 줄 모른 채
정신 나간 새끼처럼
구멍에 혀 쏙쏙 집어넣어 애액 다 핥고
커닐에 정신 못 차려 부들부들 떠는 거
양쪽 허벅지 꽉 잡고 벌려둔채
쓰라릴 정도로 뒤지게 빨기만 하는 거지
뒤에서 안아 가슴 세게 주무르며,
한 손으론 클리를 빠르게 문지르고
“가만히 있어야지?”
가려고 하면 멈추고를 반복하자
넌 몸을 부들부들 떨었고
“가고싶어?”
네가 애원하듯 신음할 때,
귀를 살짝 깨물며 손 멈추고
“누구 마음대로?”
다시 빠르게 움직이는 손
“안돼~ 넌 내거니까.”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