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트럼프 대통령님과 @realDonaldTrump만찬을 함께 하며 약 90분 간 한반도 평화와 한미관계를 놓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오늘 마지막 오찬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서명용 펜을 제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아마도 처음 정상회담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 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제 만찬때 골프 얘기를 하며 우리 부부와 골프를 함께 하겠다고 하여 아내가 손가락 걸고 약속을 받았는데,
오늘 오찬후 헤어지면서 다시 골프를 꼭 함께 하자고 하셨습니다. 지나가는 말인줄 알았는데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각별히 관심 가져주신 트럼프 대통령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미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합니다.
한·중 정상회담, 균형으로 외교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경주에서 열린 이번 한·중 정상회담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첫 한·중 정상회담이자, 시진핑 주석의 11년 만의 국빈 방한이었습니다.
대한민국과 중국은 7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한·중 관계가 새로운 균형의 단계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 실버경제 분야 협력 MOU
▲ 혁신 창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 추진 MOU
▲ 2026~2030 경제협력 공동계획 MOU
▲ 서비스 무역 교류 협력 강화 MOU
▲ 한국산 감 생과실의 중국 수출 식물검역 요건 MOU
▲ 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 공조 MOU
▲ 원/위안 통화스왑 계약서 (5년 만기, 약 70조 원 규모)
그중에서도 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 공조 MOU는 캄보디아 납치·감금 사건 등 초국가 범죄 대응의 흐름과 맞닿아 있습니다. 재외국민 보호와 범죄 근절을 꾸준히 제기해온 입장에서, 이번 합의는 국민의 안전을 국제 공조의 언어로 확장한 실질적 성과입니다.
이번 회담은 수천 년을 이웃으로 살아온 두 나라가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첫걸음이었습니다. 경제협력의 틀은 새로 짜였고, 이해가 엇갈리는 분야에서도 대화를 통해 협력의 길을 넓힐 여지가 생겼습니다.
관계를 되돌리기보다,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가는 이재명표 외교의 시작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중의 ‘협력의 시간’, 그리고 ‘평화의 시간’이 성숙하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그 흐름 속에서 저 박찬대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문재인은 그냥 고구마가 아니였다.
반쯤 썩고 곰팡이로 뒤덮힌 고구마.
원칙주의자, 절차 중시 .. 이런 말도 안되는 포장을
유투버들이 해놨지만,
이젠 싹 벗겨졌다.
비판하는 지점에 대해서는 반박도 못하면서
작세타령하는 털천지들은
이재명 정부에 무임승차했으면 입은 닫고
조용히 살아라
"It's an honor to be with President Lee of South Korea... We're going to have some very serious discussions about different things, including trade." - President Donald J. Trump 🇺🇸🇰🇷
번져서 잘 보이지 않지만 ^^ 사전투표 인증합니다.
한두 번 해본 투표도 아닌데 오늘만큼은 도장을 찍는 손이 유난히 떨리더군요. 이번 투표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고 절박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가족, 친구, 친척, 동료 모두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고, 마지막까지 소중한 한 표를 위해 힘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운명이 바로 여러분 손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보다 업계 1위 기업인 쿠팡이 가장 먼저 6.3 대선일 휴무를 시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택배사들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쿠팡이 쉬지 않으면 다른 택배사들도 쉴 수 없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받아 각자에 SNS에 올려주세요. 8만 택배노동자들도 국민으로써 온전히 참정권을 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