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7살, 30대 초반에 아무것도 모른 채 뛰어들었던 주식판에서 깡통을 차기도 하고 수천만 원을 날려보기도 하며 17년이라는 세월을 보냈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비로소 깨달은 저만의 확실한 투자 원칙 덕분에 지금은 안정을 찾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합니다.
가끔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왜 힘들게 얻은 노하우를 무료로 풀고 있냐"고 말이죠.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저처럼 정보가 없거나 방법을 몰라서 피 같은 돈을 날리고 한숨 쉬는 사람들이 더는 없었으면 좋겠기 때문입니다. 증권업을 거쳐 지금은 교육 분야에 몸담고 있는 만큼, 초보자들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자신만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진짜 도움이 되는 교육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난 17년 동안 몸으로 부딪히며 기록해 온 투자 노트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투자 입문 자료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는 캄캄한 밤바다의 등대 같은 역할을 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제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며, 여러분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참고해 보세요.
"ISA 만기 됐다고 그냥 돈 빼는 순간, 세금 폭탄 맞고 눈물 흘립니다."
나라가 쥐여주는 이 엄청난 절세 보너스를 아직도 모르고 계시나요? 3년 채운 ISA 자금, 절대 그냥 빼지 마세요. 딱 10문장으로 끝내줄 테니 지금 바로 복습 시작합니다.
1) "ETF 팔고 연금으로 옮기면 복리 끊기는 거 아니야?"
가장 많이 하는 오해인데, 절대 아닙니다. ISA에서 팔고 연금 계좌로 옮겨서 바로 똑같이 사면 주식 수량과 가치는 고스란히 유지되거든요. 계좌라는 '그릇'만 바뀔 뿐, 내 복리 엔진은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갑니다.
2) 옮기는 순간, 나라에서 주는 '보너스' 챙기기
ISA 만기 자금을 연금 계좌로 쏙 집어넣으면, 옮긴 금액의 10% (최대 300만 원)를 추가로 세액공제해 줍니다. 원래 받던 연간 공제 한도와는 별개로 얹어주는 '꿀 보너스'니까, 안 옮길 이유가 전혀 없죠.
3) "연금에 넣으면 55세까지 못 빼서 묶이잖아요?"
아니요, 이게 진짜 핵심 치트키입니다. 옮긴 돈 중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은 '300만 원'만 묶이고, 나머지 원금은 55세 전이라도 언제든 세금 없이 자유롭게 꺼낼 수 있습니다. 사실상 '세금 방패'가 든든하게 달린 자유 입출금 통장인 셈입니다.
4) 이중과세 걱정? 전혀 할 필요 없습니다
내 원금을 옮기는 건데 세금을 또 뗄 리가요. 오히려 ISA에서 비과세 혜택까지 싹 다 챙긴 수익금까지 전부 연금으로 넘어가는 거라, 자산 덩치는 불어나고 세금 꼬리표는 깔끔하게 지워지는 최고의 루트입니다.
5) '과세이연'의 마법을 온전히 누려보기
일반 계좌는 수익이 날 때마다 세금을 떼어가니 복리 엔진이 덜컹거리죠. 하지만 연금 바구니에선 리밸런싱을 하든 뭘 하든 세금을 나중으로 미뤄줍니다(과세이연). 그 세금 낼 돈까지 계속 굴러가니,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 격차는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6) 금융소득종합과세? 나랑은 평생 상관없는 이야기
연금 계좌 안에서 터지는 배당이나 수익은 규모가 얼마가 되든 종합과세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됩니다. 나중에 자산이 수억, 수십억으로 불어나도 세금 폭탄 맞을 걱정 없이 맘 편히 투자에만 집중할 수 있는 유일한 대피소입니다.
7) 은퇴 후 가장 무서운 '건보료 폭탄'도 철벽 방어
일반 계좌에서 나오는 배당은 건강보험료를 폭등시키는 주범이지만, 연금 계좌에서 수령하는 수익은 건보료 산정 기준에서 쏙 빠집니다. 피 같은 내 노후 생활비를 건보료로 다 뜯기지 않고 온전히 사수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8) 그래서 우리는 'ISA ➔ 연금저축' 루틴을 무한 반복합니다
3년마다 ISA 만기 채우고 연금으로 굴려 보내기. 이 루틴을 계속 반복하면 내 연금 계좌에는 '세액공제 안 받은 자유로운 원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쌓입니다. 유동성과 절세를 다 거머쥐는 무적의 포트폴리오가 완성되는 거죠.
9) 시스템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어마어마한 차이
똑같이 S&P500에 투자해도, 누군가는 세금이랑 건보료 다 내면서 허덕이고, 우리는 든든한 방패 다 장착하고 편안하게 걷습니다. 투자는 종목 고르는 것만큼이나 '어떤 시스템에 내 돈을 태우느냐'가 결정적입니다.
10) 자본주의는 원리를 공부하는 사람의 편입니다
귀찮다고 미루지 마세요. 오늘 이 시스템을 이해하고 세팅하는 그 짧은 10분이 20년 뒤 내 인생의 퀄리티를 통째로 바꿉니다. 저랑 같이 진짜 '시간의 주인'이 되어보자고요. 따라올 분들, 손!
주식 계좌는 있는데 CMA는 어디서 써야 할지, 절세는 도대체 뭘로 해야 하는지 매번 헷갈리시죠? 재테크 정보는 쏟아지는데 정작 내 통장은 항상 그 자리라면, 기초 체계부터 싹 바꿀 때가 된 겁니다. 헷갈리기 쉬운 돈 관리의 정답, 딱 8가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1. 월급 잠시 머무는 곳 ➡️ CMA 통장
그냥 방치해 두지 말고 CMA에 넣어두세요.
가만히 있어도 쏠쏠한 이자가 매일 붙으니까요.
2. 세금 쥐어짜는 곳 ➡️ 중개형 ISA
왜 하필 ISA냐면요.
계좌 안에서 굴리면 세금을 막아주는 최고의 절세 통장입니다.
3. 미국 우량주 사는 곳 ➡️ ISA 안에서 SPLG, QQQM
해외 주식 직접 사지 말고 ISA 계좌 안에서
수수료 저렴한 SPLG나 QQQM으로 알뜰하게 담으세요.
4. 노후 대비 및 세액공제 ➡️ IRP
연말정산 폭탄 맞기 싫다면 IRP는 필수입니다.
세액공제 혜택으로 두둑하게 환급 챙겨야죠.
5. 금(Gold) 살 거면 ➡️ KRX 금현물
골드바 사서 세금 떼이지 말고,
KRX 금현물 계좌로 거래하세요. 양도세가 아예 없습니다.
6. 리스크 반으로 줄이는 법 ➡️ 분할매수·분할매도
상폐 위험 줄이려면 한 번에 다 사지 마세요.
무조건 쪼개서 사고 쪼개서 팔아야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7.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법 ➡️ 수익 자랑 금지, 손실 통제 우선
얼마 벌었다고 동네방네 떠들지 말고,
내 자산이 까이는 리스크부터 틀어막는 습관을 들이세요.
인스타 처음시작할때 세팅하는 꿀팁!
인스타 계정 처음 만들 때 대부분 그냥
예쁜 사진이나 일상 아무거나 올리기 시작함
근데 그렇게 잡탕으로 올리면 알고리즘이
'얘가 뭐하는 앤지' 몰라서 영상을 아무한테도 안 뿌려줌
제일 핵심은 딱 3가지만 먼저 정하고 시작해야 함
1. 목적
이 계정 키워서 협찬을 받을 건지
아니면 강의나 부업으로 엮을 건지
2. 타깃
내 영상을 누가 볼지 딱 정하기
(예: 자취생 요리, 가성비 맛집 찾는 사람)
3. 키워드
남들이 안 쓰는 뾰족한 단어 하나 잡기
초반에는 무조건 한가지 주제로만 패야 함
요리면 요리, 카페면 카페 딱 좁혀서
알고리즘한테 "나 이런 계정이야"라고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게 핵심
또한 프로필 들어왔을 때 1초 만에
"아, 여기 뭐 하는 곳이네"
알 수 있게 한 줄 소개만 적어둬도 반은 먹고 들어감
결론은 목적, 타깃, 키워드
이 3가지만 잡아서 계정 셋팅은 필수
무작정 남들 따라하면서
채널 시작하기보다
위 내용들을 점검 해보면 좋을듯
개인연금, 꽉 채우는 게 최고의 절세인 줄 알았다.
요즘 투자 강의를 들으며
유튜버들도 잘 말하지 않는 출구의 문제를 알게 됐다.
연금저축에 600만 원을 넣으면
나는 연말정산에서 약 79만 원을 돌려받는다.
그래서 많이 넣을수록 이득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절세는
넣을 때가 아니라 꺼낼 때 완성된다.
55세 이후 계좌가 커져도
연금수령한도 안에서 나눠 받아야
낮은 세율을 유지할 수 있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연금계좌는 인출도 공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잔액이 1억 원이면
첫해 연금수령한도는 약 1,200만 원이다.
2억 원이면 약 2,400만 원이다.
무조건 1,200만 원만 꺼낼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사적연금소득이 연 1,5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또는 16.5% 분리과세를 검토해야 한다.
지금 환급받은 세금을
나중에 더 높은 세율로 낼 수도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연금저축만 꽉 채우는 게 정답은 아니었다.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ISA는 절세와 유동성,
연금보험은 장기 비과세.
절세도 입금보다 출구 설계가 먼저다.
"블라인드에 올라온 인증 계좌를 보고 눈을 의심했습니다. 30살 청년이 9천만 원으로 30억을 만들었더군요."
수익률 8000%. 진짜 미쳤다는 소리밖에 안 나오더군요. 이게 진짜 투자 복리의 마법인가 봅니다.
진짜 세상에 고수는 숨어 있었습니다. 부업이고 뭐고, 결국 나중에는 시드 머니 바짝 모아서 투자가 진짜 정답이라는 걸 온몸으로 깨달았습니다.
지금 시장은 어느 때인가.
연휴 동안 잘 생각해 보고, 신이 주신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자.
2분기 실적 발표 종목들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살펴보니,
기회가 만천하에 깔려있다.
설레서 잠이 안 온다.
비행기 사고가 난 후에
비행기는 가장 안전하다.
시장은 폭락한 후가
가장 안전하다.
그럼에도 비행기 사고 후,
여행수요는 급감하고
시장 폭락 후,
매수세가 급감한다.
다들 가장 위험하다고 할때가
가장 안전하고
다들 가장 안전하다고 할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다.
출처 : 블로그 인상주의
"어제 퇴근길에 친한 동생이 심각한 표정으로 제게 물었습니다. '형, 올해 일반 ISA 세제 개편됐다던데 우리 이제 이거 끝물이야?'"
정부의 제도 개편 소식에 머리가 복잡해진 지인을 위해, 이번 개편이 우리 계좌에 어떤 타격을 주는지 핵심만 날카롭게 짚어주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일반 ISA가 맞은 치명적인 '3연타'입니다.
일반 ISA 세제 개편이 맞은 '3연타'
1.연간 2,000만 원 한도, 이월 불가
올해 안 쓰면 그대로 끝. "내년에 같이 넣으면 되지?"
➡️ 국세청: 안 됩니다.
2.무기한 연장의 시대는 끝
예전에는 오래 묵혀두며 복리 효과를 누렸지만, 이제는 약 5년마다 계좌를 해지하고 세금을 낸 뒤 다시 가입해야 함. 복리에 확실한 브레이크가 걸림.
3.시세차익은 세제 혜택이 거의 없음
주식을 팔아서 얻는 시세차익은 혜택이 제한적이고, 실질적인 혜택은 이자와 배당소득에 집중됨.
한 줄 요약
예전의 일반 ISA가 '평생 VIP 회원권' 같았다면, 지금은 '기간 한정 이용권'에 더 가까워졌다. 장기 투자의 장점은 줄어들었고, 자금을 유연하게 운용하기도 예전보다 훨씬 어려워졌음.
"연매출 130억을 일궈낸 대표인 친구에게 비결을 물었더니, 주식 계좌를 딱 열어 보여주더군요."
화려한 테마주나 급등주를 쫓을 줄 알았는데, 그의 계좌는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고 단단했습니다. 부자들이 진짜로 돈을 불려 나가는 실전 ETF 투자 원칙 5가지입니다.
연매출 130억 대표의 초간단 ETF 투자법
1.선저축 후지출 (소득의 30~50% 무조건 투자)
돈이 남아서 투자하는 게 아니라, 투자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한다.
2.단 3개의 완벽한 포트폴리오
VOO 50% / QQQM 30% / SCHD 20%
3.배당금 100% 재투자
배당으로 소비하지 않는다. 복리의 힘을 끝까지 키운다.
4.성과급·보너스는 전액 추가 매수
큰돈이 생길수록 소비가 아니라 자산으로 바꾼다.
5.1년에 딱 1번만 점검
365일 중 하루만 계좌를 분석하고, 나머지 364일은 본업에 집중한다.
친했던 그가 마지막에 남긴 말이 아직도 귓가를 맴돕니다. “100명이 ETF를 사도 90명은 중간에 판다. 결국 돈 버는 건 종목을 잘 고른 사람이 아니라 10년, 20년 버틴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