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낙마는 예견된 수순, 인사 실패 책임자를 가려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발표 때, 여당인 민주당조차 납득 못하는 분위기였다.
정청래 의원 등 반명계를 고립시키고, 다른 세력은 규합한다는 당리당략적 판단이었다. 장관직을 이재명 공소 취소의 디딤돌 정도로 본 것이다.
언더 조직, 부동산 쇼핑, 세금 빨대, 남편의 당직자 소득 등 의혹은 넘쳐났다. 인사 검증에서 전혀 거르지 못했다.
누가 용혜인을 추천하고 검증했나? 민주당 내부자도 ‘김현지’ 이름을 꺼냈다. 반복되는 인사 참사와 검증 실패를 규명하라!
낙마가 끝이 아니다. 기본소득당은 국고보조금을 받을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 정당 등록 취소와 세금 환수는 끝까지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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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공론 그 자체. 요즘 날씨봐라 버스에서 사람이 사는게 말이 되겠냐? 단열을 적극 고려해서 만들어지지도 않은 차량 바디로 무슨 주거 타령이야. 네덜란드 보트하우스는 간이 주거용이라는 배 선실 특성과 기후 덕분에 가능한거고. 민주당 국회의원 수준이 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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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한다는 게 노사모 이름 팔지 말라고 정청래한테 지랄하는거? 당신들이 정말 노무현을 그렇게 따랐던 사람들이라면, 노무현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검찰개혁을 빙자한 폭거에 입장을 내놓아야지. 한심한 새끼들 니들이 무슨 노사모야 노무현 시체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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