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지하철에서 한참 조용히 숨죽여 울고 있을때였다... 맞은편 앉아있던 커플이 다가오더니 그 여성분께서 전해주고 갔던 쪽지... 초코픽 과자랑 같이 주고 갔었음...그분은 아실까. 지금까지도 이렇게 위안받고 있는 줄을... 평생 못잊을듯
나도 이 구절 좋아하는데 대체 왜 기독교인들이 이걸 지키지 않는지 너무 의아해.
다들 꼭 지켰으면 좋겠어~
마태오 복음서 28장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니 오른눈이 그랬으면 눈알을 빼버리고 오른손이 그랬으면 오른손을 잘라버리라고.
재미있어보여서 내가 요즘 기대하고 있는 8월 신작인데 약간 GTA5 풍의 00년대 초 미국 하이틴 오픈월드 게임임
졸업까지 남은 3개월동안 무단결석을 하든 일찐짱.이 되든 경찰한테 쫓기든 "학교의 전설"이 되기 위한 여정 .. 이란 내용인데 맵도 크고 학교 시스템도 구현해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