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피해자의 이름이 아니라 가해자의 이름으로 사건명을 불러주길 바란다. 서지현검사 성추행사건이 아니라 안태근 전)검사 성추행(폭력)사건으로 불러야 한다. 다른 사건들도 마찬가지 . 그리고 사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형사처벌의 대상이면 반드시 처벌받아야한다
역전까지 바라지도 않는다. 집회에서 (인정하기 싫지만)법이 정한 범위를 벗어났다고 해서 처벌 받는 노동자, 시민들이 많다. 정당방위 같은 일도 폭력으로 처벌 받는다. 딱 그 만큼의 열정으로 기업과 기업의 이익을 위해 법을 어긴 사람들에게 법의 잣대를! https://t.co/5NJqLcLE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