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toon@saeppbwe29919 친정 어머니는 일반적인 생각 아래
(공부 좋아하는 사람은 없으니)
최우선 방어를 딸 입장, 집안 입장에서 펼치신 것이고
만약 그래도 딸이 결혼하겠다고 하면
시어머니께 점수 따고 결혼할 수 있으니
가서 '배움'에도 좀 낫겠지요.
친정 어머니께서 잘 대처하신 거라 봅니다
@facttoon@saeppbwe29919 이런 경우 '시어머니'께서 '배우고'(=가르쳐서) 단어를 쓰셨으므로
쉽고 편안한 싸움을 위해 '친정어머니'께서 '가르치고'라고 맞불을 놓는 것이 빠릅니다
만약 '며느리'가 '배웠다'고 하면 시엄마와 며느리/가르침과 배움/집안 차이까지 설명하며 싸워야 해서 나중에 물타기 되기 쉬워요
@jay090807_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1. 체험학습 때 교사가 신경쓰는 게 정말 많아요(학생 뿐만 아니라 교사의 안전도 포함되어야 해요)
2. 안전교육과 지도에 민원이 많고 크다면 천차만별인 개인 교사에게 이래라저래라 맡기지 말고 국가가 규격을 마련하고(국가책임) 학생과 보호자도 함께 책임지게 만들어요
@jay090807_ 문득 든 생각인데...
현장체험학습 안전교육을
○○교육연수원 인강으로 열고
학생, 보호자 모두 연수 이수해야
체험학습을 신청, 갈 수 있고
이로 인해 개인에게 발생하는 모든 유익성과 위해는 개인이 책임지도록 하면 좋겠네요
(교사가 빠진 이유는 이미 하고 있어요)
@jay090807_ 교사가 뒤를 보는 이유 중에
아이들의 안전 등과 더불어 아이들 모두가 따라오는지 머릿수를 세는 것도 포함이에요
그리고 교사가 뒤를 돌 때마다
교사의 안전은 등한시하게 되고
그로 인해 교사가 다치면
그냥 교사 책임이고 누구도 안타까워하지 않죠
치료받느라 방치된 아이들만 걱정할 뿐..
@jay090807_ 교사의 '과실'이라는 부분은 모호해요
판례를 들어 얘기하면
400m에 뒤를 몇 번 보라고 규정할 때
나중에는 100m마다 1번이라는 판례가 나올 수도 있죠
교사들이 자기 걸음 폭과 걸음 수를 세면서 인솔하는 일이 생기는 거예요
머리로 걸음 수를 세는데,
눈에 아이들 머릿수가 들어올까요?
@Simi_2210_ 190
14의 앞(십의 자리수) '1'을 2개 써서 '11'을 더한다
25의 앞(십의 자리수) '2'을 2개 써서 '22'를 더한다
47의 앞(십의 자리수) '4'을 2개 써서 '44'를 더한다
91의 앞(십의 자리수) '9'을 2개 써서 '99'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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