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씨 딸이 포르쉐 탄다는 곽상도씨의 거짓말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했던 수많은 언론매체가 정작 진짜 포르쉐플 타고 검찰에 출두한 곽상도씨 아들에 대해서는 일제히 침묵합니다. ‘곽상도 포르쉐’나 ‘곽병채 포르쉐’로 네이버 뉴스 검색을 해 보니 단 한 건의 기사도… https://t.co/WG6gLmHXh9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은 자기 집에서 부리는 여성 가사 노동자를 ‘오모니’나 ‘요보’라고 불렀습니다. 일본식으로 성이나 이름 뒤에 ‘상さん’을 붙이기 싫어서였죠. 그래서 한국어에서 가장 신성하고 따뜻한 단어가 일본인의 입에서 나오면 ‘비하’의 뜻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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