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류학자 마가렛 미드에 의하면 고대문화에서 문명의 첫 신호는 부러졌다가 붙은 넓적다리뼈이다. 다리가 부러진 채로는 생존할 수 없는 원시환경에서 뼈가 다시 붙었다는 건 누군가가 그의 곁을 지키며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왔다는 의미. 그 도움과 돌봄이 문명의 시작이었다.
5)일기 써라. 사건보다 자기 체험과 기억을. 시야 확보해주고 훗날 회상 돕는다.
6)사람들과 연결 유지하라. 나도 매일 화상통화했다. 수단은 많다.
7)나보다 잘 아는 전문가 경청하라. 루머 바이러스 접촉 피하라.
8)다 연결돼있다. 서로 돕자. 화상 책읽어주기, 온라인 기부, 노약자지원 자원봉사 등
우주정거장 1년 고립 생활자의 조언
1)계획 세우고 스케줄에 맞춰 생활하라.
2)휴식/오락 시간으로 자기 페이스 조절하라. 숙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3)주기적으로 나가서 자연과 호흡하라.
4)취미가 필요하다. 나도 책 가져갔다. 다른 방해/유혹 없는 고요와 몰입을 선사한다. 악기나 공예도 좋고..
오랜만에 트위터를 켰다. 아이패드를 새로 사고, 애플의 연동성을 맘껏 누리기로 하면서, 안 쓰던 아이폰을 꺼낸 김에. 이번 학기 코스웍은 매주의 과제를 따라가야 한다. 잠시 밀리면 할 일이 배가 된다. 열심히 살아야지. 피곤함을 이기고 할일을 조금 더 하기위해 올려보는 글.
지금 사람들은 120살을 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오래 살 플랜을 세워놔야 해요. 일할 계획. 그거 굉장히 중요해요. 그러려면 체력과 능력에 한계를 넘지 말아야 해요. 10%를 남겨두세요. 뛰지 말고 걸으세요. 오래 살면서 오래 일할 플랜을 세우는 거. 이거 굉장히 중요해요. 꼭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