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D.. 배당투자하면 무조건 한 번은 듣는 이름이죠.
그런데
“SCHD가 정확히 뭔데?”
하면 의외로 정확히 설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오늘은 가장 쉽게 정리해볼게요.
📌 SCHD는?
미국 증권사 Charles Schwab가 운용하는 대표 배당성장 ETF입니다.
추종하는 지수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
쉽게 말하면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미국 우량기업 100개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 ‘고배당 ETF’는 아닙니다.
분배율은 최근 기준 약 3%대입니다.
QQQI나 JEPI처럼 두 자릿수 배당을 주는 ETF는 아닙니다.
대신
✅ 10년 이상 배당을 지급한 기업만 후보로 삼고,
✅ 배당성장률
✅ 현금흐름
✅ ROE
✅ 재무건전성 등을 평가해
100개 종목을 선별합니다.
즉,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보다
앞으로도 꾸준히 배당을 늘릴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담는 ETF입니다.
📌 왜 장기투자자들이 좋아할까?
분배율은 높지 않지만
배당이 계속 성장하면
내 매입가 기준 배당수익률(Yield on Cost)은 시간이 갈수록 높아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기업의 이익이 늘어나면
배당뿐 아니라 주가도 함께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비용도 매우 낮습니다.
총보수는 연 0.06%
장기투자일수록 이런 낮은 보수는 꽤 큰 장점입니다.
📌 단점도 있습니다.
❌ 기술주 강세장에서는 나스닥100보다 수익률이 뒤처질 수 있습니다.
❌ 미국 상장 ETF라
ISA·연금저축·IRP에는 담을 수 없습니다.
❌ 월배당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현금흐름이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 이 차트를 볼 때 꼭 알아야 할 점
위 차트는 가격만 보여줍니다.
SCHD의 진짜 강점은
주가 상승 + 꾸준한 배당 + 배당 재투자를 함께 봐야 드러납니다.
그래서 SCHD를 평가할 때는
가격 차트만 보고 판단하면 절반만 보는 셈입니다.
저도 현재 증여받은 SCHD를 보유하고 있는데,
QQQI로 갈아탈지 고민하며 비교해봤지만,
다시 공부할수록 SCHD가 왜 오랫동안 사랑받는 ETF인지 조금씩 이해가 되더라고요.😎
※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SCHD #배당성장ETF #미국ETF #장기투자 #배당투자 #ETF공부 #코코모닉
🚨 Expected US Stock Market Performance Next Week
Buying Opportunities:
$MSFT (Microsoft) — Strong Buy
$INTC (Intel) — Buy at $113-118
$TSLA (Tesla) — Buy at $381-386
$SPCX (SpaceX) — Buy at $153-158
$NVDA (NVIDIA) — Buy at $180-188
$MU (Micron Technologys) — Buy at $963-968
$MRVL (Marvell Technology) — Buy at $238-243
$TSM (Taiwan Semiconductor) — Buy at $425-430
You'll thank me in two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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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플로우> '26.7.6 10:59
코스피 -0.8%, 코스닥 -3.7% 하락중. 하락종목 수가 2배 더 많은 시장. 금일은 기관 주도로 매도세가 나오는 중. 외인 기관 합산 약 1조원 매도 중.
주말간 나스닥이 열리지 않았던 덕에 금요일 반등했던 삼성전자의 상승세가 NXT이어져 상승했었으나 정규장 시작하며 차익실현이 쏟아짐.
더불어 오전 중 이재명 대통령이 '속도전만이 살 길'이라며 다시끔 당정 및 기업계 인사들을 소집해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서 강하게 메시지를 내면서 그나마 상승하던 반도체 대형주마저 하락세가 짙어짐.
그 외 캐나다 CPSP 잠수함 프로젝트 우선협상자 선정이 7월 6일로 예상된다는 단독보도(한국 시간 7.7 새벽)가 나오며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급등 후 시장 하락과 함께 윗꼬리가 달리는 모습.
그나마 상승하는 섹터는 자동차와 건설 섹터. 건설은 그 중에서도 특히 지방 중소형 건설사, 그 중에서도 '호남권 투자' 관련 혹은 '이재명 테마주'로 유명했던 동신건설이 급등.
그 외 금일 상장한 의료정보 플랫폼 업체인 레몬헬스케어가 시장 하락 함에 따라 반대급부로 급등하는 모습.
정부와 정치인들이 나서서 반복적으로 추가세수로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을 사회에 화원해야한다는 메시지를 내며 투자를 종용하는 언론보도가 잦아질 때 마다 외신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현실임.
정치적 신념이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주식시장만 놓고 봤을 때는 해외투자자 입장에선 싫어할만한 내용만 쏟아지고 있음.
정치권의 간섭과 압박은 가장 큰 리스크로 볼 것이며, 반도체 투자를 늘리거나 가속화 한다는 말 모두 좋아하지 않을 내용이며 이는 사실 국내, 해외를 떠나 주식투자자들이 좋아하지 않을 내용임.
그 결과 외국인들의 매도가 연일 쏟아지고 있고 반도체를 판다고해서 다른 주식을 매수하는 순환매가 나타나기는 커녕 주식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며 다른 종목들까지도 하락이 가속화 되고 있음. 그리고 단기적이고 투기적인 자금들만 이재명 테마주, 중소 건설사 등 소위 잡주들만 들썩이며 금일 시장의 질은 급격히 안좋아지는 모습이 연출되는 중.
이번주엔 내일은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나오는 날이고, 7월 10일엔 SK하이닉스의 미국 ADR이 상장할 정도로 반도체 일정이 집중되어있음. 하지만 언론에서 반도체 투자 관련 압박이 높아질 수록 투심은 악화되고 있음에 유의. 첨부한 네번째 스크린샷처럼 이재명 대통령의 라이브가 시작된 직후 달러/원 환율 또한 급등했다는 점을 확인바람.
* 금일 일어난 사건, 그리고 그에 따른 주가와 환율 반응을 어디까지나 '주식시장' 관점에서 정리한 것이지 정치적 의도는 없음을 밝힘. 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주말동안 작성한 구독 코멘트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상황임. 밀린 구독자들은 밀린 내용 확인해주시기 바라며, 금일 머니플로우는 추가해설할 내용이 좀 많아 이어서 작성할테니 점심 먹기전에 보고 가시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