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조련하는 날
강아지와 함께 집으로 와서는 입고 있던 옷 다 벗기고는 알몸인 상태로 목줄을 채우고는 손을 내밀며
"멍멍이 손"
'손'
강아지는 아직도 사람처럼 말해버리고 나는 그런 강아지 목줄을 잡아당기며 다른손으로 가슴을 움켜잡아서 힘줘서 잡아 뜯을 듯이 당기면서
"멍멍이가 아직도 사람 말하네"
'으윽..머..멍..'
"잘했어 앞으로 이렇게 하는거야"
강아지 머리를 쓰담아주며
"멍멍이 엎드려"
'멍'
"옮지 잘한다 그대로 얼음"
'멍'
엎드린채 가만히 있는 멍멍이를 손으로 가슴부터 만지면서 점점 밑으로 내려오며 허벅지 주위만 손으로 만지며 축축하게 젖은 보지를 보고는
"멍멍이 쉬하고 싶구나"
'...아니..'
"또 사람 말하네"
또 사람 말하자 허벅지 만지던 손으로 보지를 손바닥으로 내려치며 도망갈려는 멍멍이 머리채를 잡고는 도망 못가게 다리로 멍멍이 몸을 밟고서는 다시 보지 때리면서
"너가 사람이야?"
'멍...'
"또 사람 말하면 오늘 간식 안준다"
'멍..멍..'
붉어진 멍멍이 보지를 손으로 문질러주며
"이제 쉬하러 가자"
'멍'
멍멍이를 M자 자세로 들어서는 화장실 변기앞에 서서 들었는 상태로
"멍멍이 쉬해야지"
'머...멍..'
멍멍이는 부끄러운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는데
"재대로 봐야지 앞으로 쉬는 요렇게 하는거야"
'머...멍..'
멍멍이는 쉬하다 말고 보지가 젖어서 물이 뚝뚝 떨어지자 변기에 멍멍이를 앉혀놓고는 손으로 멍멍이 보지를 만져서 젖은 손을 멍멍이한테 보여주면서
"멍멍이 쉬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었구나"
'아니...그건..'
"하 또 그러네"
순간 짜증난 나는 멍멍이 머리채를 잡고는 바닥에 누르며 발정난 보지를 핑거링하자 멍멍이는 못 참고 가버리지만 멈출 생각이 없는 나는 계속 핑거링하자
점점 예민해지는 보지 때문에 멍멍이는 나를 보면 울먹거리는 모습으로
'멍!...멍멍!!...'
그 모습에 흥분한 나는 못 참고 멍멍이 보지에 자지를 박아넣고는 목줄을 당기며 한손은 멍멍이 손목을 잡고는 말타듯 박으며
"암캐년 보지 쫀듯쫀듯하네"
'흐응...하아..멍..'
"그래 계속 짖어봐 멍멍아"
'멍!멍!멍!'
"ㅋ진짜 멍멍이 같네"
'멍멍!'
"암캐년 간식 흘리지 말고 다 먹어"
암캐 보지에서 꺼낸 자지는 축축하게 젖어서 보짓물이 뚝뚝 떨어지는 상태로 암캐 입보지에 쑤셔넣고는 머리채를 양갈래로 잡고는 잡아당기며 섹스하듯 박으면서
"암캐 입보지도 쫀듯쫀듯하네"
'웁...웁..질컥질컥..'
사정할 것 같아지자 암캐 머리채 잡은 손을 당기면서 자지를 목구멍 깊숙히 밀어넣고는 그 상태로 사정하고서 조금더 브컨을 하며 기다렸다가 숨이 거의 멎을 때쯤 빼내자
'케엑...콜록콜럭..켁켁..'
이미 목에 있던 정액이 입으로 조금 흘러서는 정액 범벅으로 풀린 눈동자로 기분 좋은지 계속 짖으며
'멍..멍..멍..'
"암캐년 또 자지 먹고 싶구나"
'멍멍'
"오늘 실컷 먹여줄게"
암캐를 침대에 올려놓고는 침대 끝에 머리만 내려오게 하고는 다시 입보지에 박으며 딥스롯까지 하며 몇번이나 목구멍에 사정해주는데
기분좋은 암캐는 두손으로 브이하고는 정액 다 삼키거 확인시켜주듯 혀 내밀고서 풀린 눈동자로 날 바라보면서
'머엉..머엉..'
"진짜 암캐가 따로 없네ㅋ"
그러고는 침대로 올라가 암캐보지에 자지 박으면서 한손으로 배를 때리면서 꾸욱 누리며 박는데 박힐때마다 질질싸는 암캐
'아앙...흐아앙...아앙..'
"박히면서 질질싸는거 봐라 암캐보지인거 자랑하네ㅋ"
이미 너무 많은 도파민에 기절한 암캐를 손으로 머리채 잡고는 뺨 때려 깨우며 박다가 마지막에 암캐 목을 두손으로 조르며 기절하자 보지에서 자지 빼내서는 얼굴에 사정하며
"잘먹었다 암캐년아"
오늘은 강아지와 주인이 조금 엉뚱한 놀이를 해보기로 했다.
이름하여.
서로 바꿔 살아보기.
오늘 하루만큼은.
주인이 강아지가 되고.
강아지가 주인이 되는 날.
"오늘부터."
"주인은 강아지 역할."
주인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강아지는 괜히 헛기침을 하며 주인 흉내를 낸다.
"...강아지."
"이리 와."
평소보다 괜히 무뚝뚝한 말투를 따라 하는 모습에.
주인은 웃음을 겨우 참는다.
이번엔 주인의 차례.
평소 강아지처럼 고개를 갸웃거리며.
"주인..."
"이거 해도 돼요?"
"주인..."
"같이 가요."
"주인..."
"칭찬해 주세요."
강아지는 얼굴이 빨개져 손사래를 친다.
"주인!"
"애기 그렇게까지 안 해요!"
주인은 능글맞게 웃으며 대답한다.
"맞는데?"
"평소에 딱 이래."
강아지는 괜히 민망해져 고개를 푹 숙이고.
이번엔 더 진지하게 주인 흉내를 내본다.
팔짱을 끼고.
조금은 능글맞은 미소를 지으며.
"우리 강아지."
"왜 이렇게 귀여워."
그 말을 들은 주인은 결국 웃음을 터뜨린다.
"아니."
"그건 너무 똑같잖아."
그렇게 둘은 하루 종일.
서로의 말투를 따라 하고.
버릇을 흉내 내고.
표정까지 닮아 가며 한참을 웃었다.
놀이가 끝날 무렵.
주인은 웃으며 말한다.
"오늘 해보니까."
"우리 강아지가 평소에 얼마나 귀여운지 더 잘 알겠네."
강아지도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애기도."
"주인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서로를 따라 하는 장난으로 시작한 하루였지만.
결국은.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된.
가장 재미있는 놀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