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후석찬 헤게일거같긴 한데 게헤도 맛있음... 강석찬 아무것도 몰라도 김영후가 자기한테 절대 나쁜 짓은 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김영후랑 처음 할 때도 그냥 순순히 다리 벌리고 김영후하고 작전 나갈 때 다음 명령 기다리는 그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서 김영후 약간 죄책감 들 거 같음
중사님 하는대로 따르겠다는 듯이 제 손으로 다리 붙잡고 벌리고 쳐다보면서 기다리고 있는 거 보고 심란한 김영후... 석찬아. 부르면 바로 그 자세로 바로 하사강석찬. 해서 또 마른세수... 꼭 안해도 된다고 처음하면 아플수도 있고 다칠수도 있다고 설명하는데 강석찬 고개 살짝 갸웃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