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공지>
금일(18일) 피의자 윤OO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참석한 공수처 검사 등 인원들이 탑승한 차량 두 대가 오후 8시쯤 서부지방법원 인근에서 시위대의 저지로 차량이 파손되고 공수처 인원들이 위협을 받는 상황이 발생함. 정당한 법 집행에 대한 방해 행위에 심히 유감을 표함. 공수처는 경찰에 이같은 행위에 대한 채증자료를 토대로 강력한 처벌을 요청할 방침임.
탄핵 집회면 탄핵에 집중하라는데, 몇 백명이 올라와서 몇 시간 동안 계속 탄핵하고 체포 얘기만 하면 집회가 걍 성립이 될 수가 없다. 다 딴짓하고 이탈하지. 다양성에 기반해서 자기의 이야기를 해야 아, 저런 사람도 있구나, 이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