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이런 글을 씀
어제 지구의 주파수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었다는 날이라 예민하신 분들은 이유없이 졸리고 두통 밑 컨디션 난조를 격었을거라고 함
슈만공명(Schumann Resonance) 이라는건데 중요한 건 이유없이 피곤하고 두통 심할 때 지자기장이나 태양풍이 원인일 수 있으니 내 탓하지말고 쉬라던데
신기해서 이런 것도 있구나 싶어서 가져와봤음
보도 후 배재고의 대응은 가관이다. 배재고 교무부장은 27일 자정 가까운 시각, 내게 이메일을 보내 자기 학교 학생 A씨를 `가상의 인물' 취급했다. `취재원이 언제 어디서 취재한 누구인지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취재원을 색출하면 뭐가 달라지나.
그는 또 이재오 이사장이 “80대 고령임에도 열정적으로 강연하셨다”며 “과도하게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폄하하는 것은 큰 결례”라 썼다. 관련자의 격앙된 반응은 보통 기사에 정곡을 찔렸다는 뜻이다.
정성스런 답변을 보냈다. 아직 답장은 받지 못했다.
교무부장님, 기다리고 있습니다!
https://t.co/hsnZBN4aVS
강남경찰서 ㅎㅎㅎㅎㅎㅎ
진짜 웃음만나와요 .
불법유흥업소 신고하자 업소에 누가 신고 했는지를 강남경찰서 수사 팀장이 알려줫다니 진짜 …. 경찰 비리뉴스 하루에 몇개가 나오는거야😡
버닝썬 ing 맞는거죠? 검찰 보완수사권 없애구 이런 경찰놈들을 전국에 순환근무 시킨다는게 ! 해결책이 맞는거에요?
제가 이해를 못해서 기사를 여러 번 읽어봤는데 이 내용이 맞나요?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사과를 요구했다고 해서 전과가 생긴다니요..
1. B씨는 단체채팅방에서 여성 80여 명을 지속적으로 성희롱했고, 당시 연인이던 A씨도 피해 대상이었다. 단톡방에서 A씨를 '○집' 등으로 부르며 성희롱했다.
2. A씨는 피해 사실을 알게 된 뒤 B씨에게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지만, 이후 B씨가 사망하자 유족에게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했다. 함께 성희롱에 가담했던 다른 인물도 피해자들에게 사실을 알린 것이 명예훼손이라며 A씨를 고소했다.
3. 법원은 A씨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다른 여성들한테도 다 밝히고 사과하시고", "더 솔직하고 적나라하게 밝히고 사과하세요", "사과문 초안 완성되면 제게 먼저 보내주세요" 등의 메시지를 협박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오늘 치지가 받은 얼음과 댓잎 ......
푸야가 먹은 댓잎이랑 너무 차이 나는데 같은 기지 맞는지
안 그래도 힘든 시기에 더 잘 챙겨줘야지 사육사는 저 대나무 교체 안 하고 그냥 퇴근했나 봐
먹을 건 없고 배고파서 마른 댓잎 먹는 푸야가 안쓰러워 ...
그지같은 선수핑 꼭 탈출하자 😭
5년 동안 남자친구한테 교제폭력 당하면서
경찰에 무려 31번 신고함
> 가해자 겨우 징역 1년
> 출소 일주일 만에 또 감금하고 폭행
> 심지어 차 없이 나갈 수 없는 외진 곳에서 폰도 뺏긴 채로 맞다가 가해자 잠든 사이에 살기 위해 방화
> 징역 10년
교제폭력 생존자가 가해자가 되는 미친 나라
‘바키(Bakky)’라는 AV회사가 있음. 단순히 예쁜 여자 데려다 야동 찍는 회사가 아니라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 집단이었음. 빚에 내몰린 여자들을 데려다 신체포기각서에 싸인하게 하고 싸인하자마자 얼굴 주먹으로 때리며 머리채 끌고 감. 그 상태로 운이 좋으면 윤간이고 물 호스를 생식기에 꽂아서 자궁이 상하게 하거나 직장이 파열되거나 집단폭행으로 사망 직전까지 감.
사장인 쿠리야마 류는 2006년 체포되었는데 재판에서 “저것들은 다 창녀일 뿐이다.”라며 피해자들을 모독함. 18년의 형기를 마치고 작년에 출소해 트위터와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음. 모두 신고하고 수익창출 막아서 다시는 여자로 돈 못 벌게 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