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가 석 달에 두 번 서울에 왔습니다. 한미동맹이 안보와 경제에서 표류하고 있습니다. 그 저변에 정부 내부의 다툼도 깔려 있다고 합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우리를 노골적으로 압박합니다. 북한은 우리를 ‘적대적 외국’으로 대합니다. 대외정책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낙연의 사유,
<한미동맹 표류...외교 방향 잃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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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저에게 업무 카드 유용 어쩌고 하면서 왜 이재명, 김혜경한테는 여러분들 침묵을 지키십니까?
업무 카드로 제과류 빵 사 준 거를 가지고 저를 '빵수기' 만든 개딸 여러분, 이재명, 김혜경은 '초밥명'입니까? '샴푸 재명'입니까? '제사상 혜경'입니까?
여러분, 왜 침묵하세요?
이재명은 왕이기 때문에 괜찮고 이진숙은 개딸이 아니니까 정당한 사용인데도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겁니까?"
이낙연 “반성없는 국힘, 기여 방법은 사라지는 것”
(디지털타임스)
“자기 당 내부에 또 적 만들어 내전 중”
“민주, 사람 악마로 몰아 죽이는 일에 하세월”
“국힘, 탄핵 반성 없어…사라지는 게 돕는 것”
“민주 거짓 지적할 유일한 대안은 오직 새미래”
과거 국무총리를 역임했던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여의도 정치는 파산 상태다”라며 “남은 건 집단 광기이지 정치라고 하기엔 어렵다”고 직격했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고문은 전날(25일)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제2차 전당대회를 통해 “저 사람들(여야)은 국민 전체를 네 편 내 편으로 갈라서 국가 전체를 내전판으로 만들었다.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각기 자기 당 내부에 또 적을 만들어서 또 내전을 벌이고 있지 않냐”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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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박지원에게 “의학적 진단조차 본인이 직접 단정하며 타인의 생존 기한을 정해주는 그 과감함의 출처는 도대체 어디인가." "노욕의 끝은 어디인가"
#팩트파인더
“죽더라도 성공시키고 죽어라”… 박지원 발언에 쏟아진 여야 반응 https://t.co/XmG7ylTEJb
전병헌 “李정부 800조 호남 반도체 계획은 ‘급조된 쇼’”
(디지털타임스)
“기업들, 투자 과정 내용 어설프고 불투명”
“삼전-하닉, 모호한 화법으로 리스크 관리”
“정부, 아이디어를 최종 확정안처럼 호들갑”
“李대통령, 허리 굽혀 과공비례 촌극 만들어”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가 1일 이재명 정부의 800조원 규모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에 대해 “정파적 목적을 위해 호남인과 국민을 기만하는 급조된 쇼가 아닐까 하는 합리적 의심이 고개를 든다”고 지적했다.
전 대표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세계적 초일류 기업들의 천문학적 투자 과정과 내용이 지나치게 어설프고 불투명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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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져]
오늘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이 있었다.
국민의힘 주도의 특검이 불가피하다.
투표함의 보관 상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엉망이었다. 목록은커녕 투표함 숫자의 일치 여부도 확인이 어려웠다.
투표함 보관 장소 앞 CCTV는 엉뚱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고, 감시 인원은 전원 철수한 상태였다.
투표함의 무결성이 깨졌다. 이제 올림픽공원의 투표함들과 PC는 특검의 수사 대상이자 증거물이다.
국정조사 외 별도로 특검은 즉시 추진해야 한다. 현장은 지금 상태 그대로 보존되어야 함은 물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