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은 남성에게 주로 발현되는 유전성 탈모 문제를 '생존 문제'로 규정하며 보건복지부에 건강보험 적용을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022년부터 남자들이 탈모 때문에 연애, 결혼, 취직이 어렵다며 가슴 아파했습니다. 남자들이 여자를 못 만나는 게 비단 머리숱만의 문제겠습니까. 또한 여성이 남성을 만나지 않는 게 정말 머리숱 때문이겠습니까. 이틀에 한 명 꼴로 여자친구나 아내를 때리고 죽이는 나라에서, 여성에게는 남성과의 연애와 결혼이야말로 생사를 오가는 생존 문제입니다.
남성들의 취업을 위해 탈모까지 걱정해 주는 정부가, 왜 여성이 겪는 고질적인 채용·임금·승진 차별 앞에서는 그토록 침묵합니까? 생존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이토록 가볍게 취급하는 정부의 태도에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국가의 책무는 남성에게 머리카락을 심어주고 속상한 마음을 달래주는 것이 아니라, 각종 폭력과 차별과 미비한 지원으로 위협 받는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절반이 일상 속에서 생존의 위협을 받으며 사투를 벌일 때, 특정 성별의 외모 관리에 나랏돈을 쓰며 표심을 구걸하는 행태를 멈추십시오. 정부는 당장 여성들이 겪는 고통과 생명의 위협을 직시하고, 방치된 안전과 권리를 보장하는 근본적인 대책부터 마련해야 합니다.
정은경 장관은 얼마 전에도 유전성 탈모는 질병이 아니라 건보 적용 불가하다고 주장했었는데, 계속되는 누군가의 압력에 졌나 봄.ㅠㅠ 초고령화 시대고, 젊남 높은 비만율 때문에 성인병 일찍 와서 건보 재정 쓸 데가 너무 많음. 근데 대머리를?? 이건 국민뿐 아니라 남자 개개인한테도 큰 손실.
🔥흉부외과의사의 개빡침.
feat. 탈모 건보 적용
진짜 중요한 곳에는 안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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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흉부외과다
중환자들보다 보면 급여안되서
발 동동구르는 상황 엄청 많다.
생명유지장치 (임펠라같은거)도 한국에서
가격후려쳐서 아직 상용화 안된다.
심장판막 인조혈관 등등도 가격후려쳐서
철수하거나 들어오지도 않는다.
탈모를 급여해준다고?
진짜 포퓰리즘 끝판왕 미친놈들
이러면서 뭐 필수과?
진짜 엿이나먹어라 정부랑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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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령은 임신한 여대위에게 조기출근을 시키고,
지하에서 지상 6층까지 오르락 하는 업무를 시킴
‘모성보호시간’을 쓰려고 하자 중령은 대위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쥐며 "너에게 내 권력을 자랑해도 되겠냐", "엎드려뻗쳐라" 시키려고 함
결국, 이 같은 조기 출근과 업무 부담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반복적인 하혈 증상을 겪었고, 결국 임신 10주 차 유산
이건 권력을 악용한 직장 내 괴롭힘 아닌가..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수도군단에서 임신한 여군에게 규정을 위반한 조기 출근을 강요하고 폭언·욕설 등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피해를 입은 여군은 반복적인 하혈 끝에 결국 유산을 겪게 됐다. 해당 부대는 뒤늦게 관련 사실을 인지하고 감찰에 착수
A 중령은 임신 초기인 C 대위에게 출근 시간이 늦다며 "씨X", "너가 우리 과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냐. 나는 (너가) 쓸모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취지의 폭언
C 대위가 임신확인서를 제출하며 임신 사실을 보고했을 때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A 중령은 C 대위에게 "당직을 빼달라는 것 아니냐"며 술을 사달라고 요구했다. 또 부서원들에게도 "C 대위가 축하주를 살 것"이라며 "술을 먹자"고 말하는 등 임신 사실을 부적절하게 희화화
C 대위가 관련 규정에 따라 다음 날 '모성보호시간' 사용을 요청하자 A 중령은 C 대위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쥐며 "너에게 내 권력을 자랑해도 되겠냐", "엎드려뻗쳐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C 대위는 고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죄송하다"고 말한 뒤 자리를 벗어남
C 대위는 이후 약 5주간 조기 출근해 지하에서 지상까지 6층 높이의 건물 계단을 오르내리며 문서를 수발하는 업무를 맡았다. 해당 업무는 C 대위의 본래 담당 업무가 아니었음에도 A 중령이 조기 출근을 지시하기 위해 별도로 맡긴 것으로 확인됐다. 임신 중인 C 대위에게 업무상 필요성이 뚜렷하지 않고, 불필요한 신체적 부담을 주는 방식의 지시였다는 점에서 사실상 압박과 괴롭힘을 위한 목적이 아니었느냐는 지적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1억 배상 판결 받고 46만3000원만 배상함. 근데 교도소에서 매달 10만 원씩 영치금 쓰는 거 허가 받음. 배상도 안 했으면서 자기 쓸 돈부터 챙김.
가해자는 2022년 부산에서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무차별 폭행했고, 대법원은 2023년 징역 20년을 확정했음.
가다실(자궁경부암 백신) 60만원 넘게 내 돈 내고 맞고 사느라 청년들은 재정 생존문제다 선진국에선 다 무료야 여자건 남자건 청소년기에 다 필수 무료접종이라고
선진국들도 다 이런 데부터 복지하지 이것도 안 하면서 무슨 선진국들도 안 하는 탈모 복지 탈모 생존문제 낭설을 주장하냐고
오만번 말했다.
>>>가다실9가 무료접종<<<
이거 먼저 하세요.
탈모가 먼저야 자궁암이 먼저야
이걸 질문이라고 해야 되는 거니 내가
50, 60 내면서까지 하는 이유가 뭔데.
남자들이 안 맞고 더럽게 여기저기 놀려서 맞는 거잖아.
국가는 탈모 건강보험 전에
가다실부터 책임지시길
유방암 때문에 유방 절제술한 여자들도
건보가 안 돼서 비싼 돈 내고 유방 재건 수술 받는데
이게 생존 문제겠냐 탈모가 생존 문제겠냐
(유방 재건 안 하면 양쪽 가슴 무게중심이 안 맞아서 척추나 근육에도 문제 생김)
탈모같은 미용 문제로 가서 "생존"을 얘기할거면
유방 재건 수술이야말로 생존의 문제고,
안검하수 때문에 힘든 사람들 많은데 안검하수 쌍꺼풀 수술도 시력 개선 문제로 건보해주는 게 우선이겠지
그런 것들을 다 제쳐두고 탈모가 생존 문제같은 소리
트친들에게 부탁이 있어요.
제게 소중한 삼촌이 간이식 수술을 받으셨는데 수혈이 부족해 위험한 상황이라고합니다.
혹시.........혹시나해서....
지정헌혈을 감히 받을 수 있을까 하여 글을 올려보아요......
블루레이디도 끝낫고 버린 계정이지만 그래도 사람 제일 많은 계정이 여기라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