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Ju Lee
주진우 의원이 김민석 총리 후보자를
공격하다가
주진우 본인에 관련된 여러가지가
알려지며 곤란하게 되는 것 같다
우선 그 아들(만 19세) 예금액이 7.4억원 이라는 건데
그 해명으로 주진우의 부친 즉 조부에게 증여 받았고
증여세도 납부했다고 주장 했다 (물론 증빙 제시는 없었다)
조부에게 증여 받은 현금을 왜 수십개 통장에 쪼개서
예금해 놓고 있을까?? 정당하게 증여세 내고 받은 돈인데 왜??
라는 의혹이 우선 생겼다 한다 (많이 이상 하다)
우리나라 증여세법은 자식을 건너뛰고 손주에게 증여할 경우
기본 증여세에 30%를 할증한다
즉 7.4억원을 증여 받으려면 약 20억원을 증여해야 하고
증여세를 12억원 이상 납부해야 한다
(손주 증여시 면세한도 1천만원 이고
수억대가 넘을경우 기본 증여세율이 50% 이며
20억원 이하 증여시 30% 할증으로
증여액의 65% 증여세율 적용이 된다)
(증여세율을 다시 확인하니 10~30억은 40%
10억원은 증여세율 30%라서
할증 30%를 감안. 39% 에 구간별 공제를 계산하면
증예서가 처음 65%로 단순 계산했을 때 보다
많이 줄어서 3억원대로 줄어 들수 있네요
10억원 정도를 손자에게 증여하면. 7억원
현금 만들어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 부터 수정 하겠습니다)
혹시 주진우 의원 아들이 7.4억원을 증여 받고
그 해당 증여를 총 10억원으로 계산하지 않고
증여를 7.4억원으로 단순 계산하고
그에따른 증여세를
주진우 의원 부부가 대신 납부 했다면
그것도 명백한 탈세가 된다
(증여세 만큼의 증여가 또 발생한다)
그 증여세를 냈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 증여세의 원천이 무엇인가 도 중요한데
할아버지가 10억원을 증여하고 3억원 정도 증여세 내고
7억원 현금으로 보유중인 증명을 하면 깔끔하다
주진우 의원의 형제가 주의원 포함해서 3명이라고 한다
그 형제의 자식들이 몇명인지 모르겠지만 대충 5명 이라고 치자
그 할아버지가 주진우 아들에게만 10억원 증여하는 건
좀 특별해 보일 수 있고
일반적으로는 손주가 5명이라면 비슷하게 증여하는게 보통이다
그럼 각 10억원씩 총 50억원을 증여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럼 손주가 아닌 자식들에게는 얼마씩 증여를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들게 된다
주진우 의원의 신고된 재산이 70억원이 넘으니 뭐???
여기서 그 할아버지 즉 주진우 의원의 아버지가 누구냐
뭐하던 사람인데 돈이 그렇게 많아?? 라는 의문이 또 든다
주진우 의원의 아버지는 악질 공안검사로 유명했던
사람이라 한다
죄없는 사람들을 억지로 간첩으로 만들어서 감옥에 넣던
유명한 악질 공안검사 라도 공무원 이다
검사 공무원 출신이 뭘 했기에
수십억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증여를 할 정도로
돈이 많을까를 생각해 봐야 한다
(물론 이들이 증여세를 정상적으로 납부했다는 전제하에
역산한 증여액이 수십억원 이상 이다)
주진우의원은 말만 앞세울게 아니고
아들에 대한 조부의 증여액이 10억원 인지 아닌지
10억원 이라면 증여세 3억원 정도 냈는지 아닌지
10억원 증여가 아니라면 7.4억원에 대한 증여세는
어떻게 계산해서 누가 무슨돈으로 냈는지
명확하게 밝혀야 하며
그 밝히는 것과 상관없이 국세청은 이런거 확인하고
만약 문제가 있을 경우 세금 추징하고 고발해야 하는 곳이다
사람들은
드라마에 나오는 악질 공안검사가 세금을 다내고
이후 삶을 살거라고 믿지 않는다
그래서 주진우 의원은 자신의 아버지 와 아들간의
증여 문제에 대해 명확히 더 밝혀야 한다
졸지에 주진우 아버지가 어떤 인간 이었는지를
국민들이 다 알게 되어 버렸다
주진우 참 열심히 산다 싶다
세계 스카웃 잼버리 망친 것 때문에 중대한 잇슈가 묻혀서는 안된다
끝까지 파헤쳐야 할 잇슈는
•김건희와 일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휘기 비리
•후쿠시마 핵폐수 해양방류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임명 저지
새만금 잼버리 사고는 무능의 극치, 그러나 양평 고속도로는 부패의 극치!!!
"일본의 핵폐기수 해양 투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반국가세력"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매우 많습니다.
일본의 ‘반(反) 생명적’ 행위에 반대하는 게 대한민국에 대한 ‘반(反) 국가 행위’라는 생각은 ‘일본인’도 못합니다.
'사람' 자격 없는 것들만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
"후쿠시마 어민과 관계자는 분노에 차있다. 기시다 총리가 국민을 속이는 행위를 앞장서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에도 시대 같으면 농민들이 그러한 중앙정부의 행태에 대해 봉기를 일으켰다. 기시다 정권에 협력하려는 윤석열 정권, 절대 용서하면 안된다"
탄핵도 사치다!!
반발이 당연합니다. 현장 질서유지에 투입된 정복 경찰이 39명에 불과하다는데, 어떻게 대통령이 현장 경찰만 잡으려듭니까? 두배가 넘는 사복 마약단속반들은? 사전 조치 안 한 지휘부들은? 이상민 장관을 당장 파면 안하고 대통령은 왜 격노만 합니까? https://t.co/Vm1x7BJ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