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터 에어컨 끌지 말지 정해주셨네요.
[나갈 때]
90분 안에 들어올거면 -> 그냥 켜두고 나가기
반나절 넘게 비우는 상황이면 -> 꺼두는 게 이득
2~4시간 애매하면 -> 단열 좋은 집은 켜두고
웃풍 있는 집은 끄는 쪽이 유리
[틀 때]
26도+강풍으로 켜 놓기
시원해지면 바람만 줄이기
18도까지 낮출 필요 없음,
더 빨리 식지도 않고 전기만 더 먹음
다이소 본사 직원도 소름 돋았다는 짤 보고 폰 붙잡고 있는 사람 나야 나... 🤦♀️
온 집안을 공중부양 시켜서 물때 차단하는 건 진짜 천재 같은데, 저거 내 마음처럼 쉽게 떨어지는 거 아니겠죠?
샴푸통이랑 쓰레기통 무게가 있는데... 붙어있을까? 진짜 궁금하네 ㅋㅋㅋ
하중 무게 버텨내면 당장 다이소 달려가서 쟁인다 vs 툭 떨어져서 대참사 난다, 여러분의 선택은? 👀
☀️[다이소에 가면 이거 꼭 집어오자], 품절되기 전에..📌
-원래 책 세우는 용도로 나오는 북엔드
-여기저기 활용도가 미쳤음
-자석을 붙여 키걸이, 리모컨 보관함으로 쓰고
-욕실에 2개를 붙여 미니선반으로도 활용
-주방에 나란히 붙여 위에 원목을 올리면 주방수납함이 됨
-주방에 붙여서 핸드폰 거치대로 활용하면 설거지, 요리하면서 활용 가능
⭕붙이는 도구 보충설명
-다이소 가서 3M 코멘트 투명 리필테이프(중) 구입
-뒤에 그려진대로 붙이면 됨
-타일, 시트 위는 뗄 때도 쭉 당기면서 떼면 돼서 자국 ❌
출처:잇템이슈
✅화장실 줄눈 곰팡이 제거 꿀팁
1. 휴지+락스 요법(가장 확실한 방법)
- 방법: 화장지를 길게 말아 줄눈 위에 얹고, 그 위에 락스를 충분히 적십니다
- 방치 시간: 최소 2~3시간(심할 경우 자기 전 붙여두고 아침에 제거).
- 팁: 휴지를 걷어낸 뒤 찬물로 헹궈내면 새하얀 줄눈을 볼 수 있습니다.
2. 과탄산소다 페이스트(친환경 세척)
- 방법: 과탄산소다와 뜨거운 물을 3:1 비율로 섞어 걸쭉한 반죽(페이스트)을 만듭니다.
- 적용: 줄눈에 바르고 30분~1시간 뒤 칫솔로 살살 문지릅니다.
- 주의: 반드시 뜨거운 물을 사용해야 반응이 일어나며, 환기는 필수입니다.
3. 시판 '바르는 젤 타입' 제거제(편의성 최고)
휴지 붙이는 게 번거롭다면 다이소나 마트에서 파는 젤 형태의 곰팡이 제거제를 추천합니다.
- 장점: 점성이 높아 벽면 줄눈에서도 흘러내리지 않고 딱 붙어 있습니다.
- 방법: 물기를 완전히 말린 상태에서 슥 바르고 1~2시간 뒤 물로 씻어내면 끝입니다.
💡 다시 안 생기게 하는 예방 꿀팁
- 찬물 마무리: 샤워 후 뜨거운 습기가 남지 않도록 벽면에 찬물을 뿌려 온도를 낮춰주세요.
- 스퀴지 활용: 샤워 직후 스퀴지로 벽면 물기만 슥 닦아줘도 곰팡이 발생률이 80% 이상 줄어듭니다.
- 양초 코팅: 줄눈이 완전히 말랐을 때 흰색 양초로 줄눈을 문질러두면, 파라핀 성분이 코팅막 역할을 해 물이 스며드는 것을 막아줍니다.
⚠️ 주의사항: 락스와 산성 세제(구연산, 식초 등)를 절대 섞지 마세요! 유독가스가 발생해 매우 위험합니다. 청소 시에는 반드시 문을 열고 환풍기를 틀어주세요.
✅싱크대 물때 청소 및 배수구 냄새 제거
과탄산소다 2/3컵 정도 채우고
주방세제도 조금 부어
배수구에 넣어주세요
5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천천히 부어주면
과탄산소다가 배수관을 불려주면서
서서히 찌든때가 내려가고
배수구 냄새도 제거되는거예요
싱크대 거름망과 덮개를 닫고
비닐봉지로 덮어주세요
5분 정도 기다린 후 비닐을 제거하고
거품을 이용해 싱크대를 한번 닦아주세요
필독)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사 팁.
1. 귀금속은 따로 챙길 것
• 농담 같지? 좀만 검색해보면 생각보다 관련 문제거 많은 걸 알 수 있다. 부모세대는 당연히 따로 챙기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냥 이사업체에 그냥 믿고 맡기는 사람들 많음.
• 명품 의류/가방/신발도 당연하다. 개인이 챙기는 게 맞음. 사람 쉽게 믿으면 쉽게 내어주는 거임.
2. 파손 가능성이 있는 가전은 이사 전 미리 사진 찍기
• TV나 공기청정기 같은 가전제품은 은근히 파손이 쉬움. 작동하는 영상, 모서리 파손 유무 등, 이렇게 까지? 싶은 부분이라도 영상으로 남겨 놓는 게 추후 문제 발생 시 증명하기 가장 쉽다.
3. 마루, 걸레받이 사진 찍기
• 이사하면서 구루마를 사용하거나 가구 옮길 때 은근히 파손 쉬운 게 마루며 걸레받이다. 기본적으로 업체에서 보양을 하겠지만, 하고 나면 꼭 어디 한 곳은 패이거나, 스크레치 나는 경우가 많다.
• 이사 도중 파손 발생 시, 현장에서 바로 사진 찍고, 팀장한테 파손된 부분 바로 말해라. 나중에 담당자랑 얘기하라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전화하고, 녹음하는 게 중요함.
# 이전 집, 새 집 다 찍어놔야 내 돈 내고 복구 할 일이 없어진다.
4. 이사 업체는 최대한 여러 곳 견적 받아라.
• 너무 저렴한 업체는 피해라. 다른 것도 아니고 내 재산을 옮기는 거니까, 여러 업체 견적 받아보고 중간 가격대로 하는 게 가장 합리적.
• 후기 최대한 살펴 보는 게 중요하지만, 사실 이건 순전히 운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숨고, 미소, 아정당 등 견적 받는 곳이 여러군데 있음.
• 내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건, 소규모 업체지만(단일 팀) 정식 등록된 업체이며 이사 보험에 제대로 가입 되어 있는 업체다. 물론 보험 = 100% 보상이 아님. 상기한 사진은 꼭 찍어라.
• 견적 뽑으러 오는 사람이 친절하다고 좋은 게 아님. 꼼꼼하게 보는 사람이 중요하다.
• 한국인으로만 구성된 업체 << 믿지 않는 게 좋음.
한국인 100% 업페는 보통 더 비싼데, 당일에 갑자기 땜빵 왔다며 외국인 분들 오는 경우도 있음. 그냥 몽골 형님들, 러시아 형님들 힘 좋으니 믿고 맡기는 게 좋음. (어차피 팀장은 한국인일 거임) 주방 담당 이모님은 한국인이 좋음. (정리 굿)
5. 에어컨, 80인치 이상의 대형 TV는 사설 업체도 좋지만, 공식도 견적 받아라.
• 에어컨이나 TV(76인치 이상)는 보통 이삿짐에서 안 해주는 경우가 많음. 아니면 추가비용을 받거나. 어차피 돈 더 낼 거, 전문 업체를 통하는 게 나음. 이사업체나 부동산에서 추천 받는 경우 있는데 그러지 말고 직접 찾아라.
지역 맘카페 아니면 인기통이나, 셀인 같이 인테리어나 업자들 의뢰 주고 받는 네이버 카페가 있음. 그런데서 직접 후기 찾아보고 고르는 게 좋다.
• 공식 업체는 보통 더 비싸다. 근데 벽걸이 TV의 경우, 브리켓 같은 걸 공식 업체 부품을 쓰냐, 사제품을 쓰냐, 간혹 업체 제작품을 쓰냐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는데, 계산해보면 얼마 차리 안 날 수도 있음. 10만원 이상 차이나면 사설 쓰지만, 그 이하라면 공식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다.
7. 계약서 작성 시 명시할 것! (가장 중요!!)
•‘이사 당일 인원 추가/ 트럭 추가로 인한 추가비용 없음’ 명시
계약서 작성한 것 외에 당일에 갑자기 짐이 많다며 트럭을 더 끌고 오거나, 사람 한 명이 더 와서 돈 더 달라 할 수 있음. 눈탱이 당하지 않으려면 저 문구 ‘꼭’ 놓어라.
• 점심/간식 등 일체 비용 없음 << 너가 생각하기에 꼼꼼하게 잘해준다 생각하면 커피 정도는 사다 드리던가 알아서 해라.
8. 손 없는 날
• 농담 같겠지만, 손 없는 날은 이사 비용이 더 비싸다. 근데 간혹 손없는 날이 아닌데,잘 모를 거라 생각하고 손 없는 날이라며 추가 비용 받는다고 할 수 있음. (실재 주변 피해 사례 있음) 네이버에 손 없는 날 검색하면 달력에 다 나오니까 잘 확인해라.
9. 세탁기, 인터넷은 이사 중간에 작업해라.
• 정신 없다고 나중에 끝나고 부르려 하지마라. 인터넷 연결하고 티비 체크하면서 파손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당연히 이사 전에 미리 예약 해야 함.
• 세탁기도 이삿짐 업체 보다는 전문 업체 추천. 수평문제로 인해 고장 쉬운 가전임. 특히 세탁기랑 건조기를 세로로 놓는 트윈타워 같은 경우는 더 그럼. 이것도 이사 하는 중간에 작업하는 게 좋다.
물론 이외에도 더 많은 주의사항이 있겠지만, 그건 고수들이 이 글에 적어주길 바람.
X는 부동산 관심 있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서
클로드코드로 부동산 분석하는 거 한번 가져와봤어
이건 스레드에 올리면 관심 없어서 안올림🤣
내가 그동안 경험해온 것들과 리서치한걸 바탕으로
부동산 분석 AI Agent를 만들어 놨고
이걸 활용해서 시장 분석 간단하게 하고 있어
물론 이건 Websearch와 fetch로 되어 있어서
정확도 100%를 보장은 못하는데 흐름은 읽을수 있으니까
빠르게 지역들 추리고 내가 찍은데만 직접 확인하는거지
내가 관심지역 다 직접하면 얼마나 걸리겠어??
이건 부동산 분석하는 용이지만
다른것도 참고해서 만들수 있겠지?
구축 아파트를 매수하고 예쁜 새집을 꿈꾸며 인테리어 업체에 수천만 원을 입금하셨나요? 평일 낮에 회사에 매여 있어 현장을 매일 감시할 수 없는 직장인들은 악덕 업체의 가장 좋은 먹잇감입니다. 공사 중단과 잠적, 그리고 결제일의 요금 폭탄을 막아주는 5가지 철벽 방어 특약을 공개합니다.
1. 뭉뚱그려진 '평당 얼마' 견적서 거절하고 '품목별 상세 내역서' 요구하기
"30평 올수리 평당 150만 원, 총 4500만 원입니다." 이런 식의 한 줄짜리 견적서에 도장을 찍으면 지옥문이 열립니다. 나중에 타일이나 벽지가 마음에 안 들어 항의하면 "그건 기본형 기준이고, 원하시는 모델은 추가금 내셔야 합니다"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자재의 정확한 브랜드명, 품번, 시공 면적, 인건비가 1원 단위로 쪼개져 있는 상세 내역서를 받아야만 자재 바꿔치기와 추가금 요구를 막을 수 있습니다.
2. 공사 대금은 절대 미리 주지 말고 '4분할 마일스톤 지급' 명시하기
계약금 50퍼센트, 중도금 40퍼센트, 잔금 10퍼센트 비율을 요구하는 업체는 무조건 걸러야 합니다. 돈을 초반에 다 받아낸 업체는 현장에 작업자를 제때 보내지 않고 다른 현장을 뛰러 갑니다. 철거 완료 시 20퍼센트, 목공 및 샷시 완료 시 30퍼센트, 도배 및 마루 완료 시 30퍼센트처럼 눈으로 공사 진행률을 확인한 직후에만 돈을 입금하는 '마일스톤(단계별) 지급' 방식을 계약서에 못 박아야 합니다.
3. 바쁜 직장인을 위한 '매일 저녁 현장 작업 사진 전송' 의무화
아침 9시에 출근해 저녁에 퇴근하는 부부들은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이를 악용해 폐기물을 벽장 안에 숨겨두고 덮어버리거나, 방수 공사를 대충 마무리하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계약서 특약란에 "현장 소장은 매일 오후 5시, 당일 진행된 공정의 세부 사진과 내일의 작업 계획을 카카오톡으로 보고한다"는 조항을 넣고, 이를 어길 시 잔금에서 페널티를 물리겠다고 압박해야 합니다.
4. 말로 하는 "거기 콘센트 하나 뚫어주세요" 절대 금지, 무조건 서면 합의
공사 중간에 현장에 들러 "소장님, 여기 인덕션 쓸 건데 콘센트 하나만 추가해 주세요"라고 가볍게 부탁하는 것은 폭탄의 뇌관을 건드리는 일입니다. 소장님은 흔쾌히 웃으며 알겠다고 하지만, 잔금 치르는 날 '배선 추가 및 인건비 50만 원'이 청구서에 찍혀 나옵니다. 공사 도중 발생하는 모든 설계 변경과 추가 요청은 반드시 문자로 비용을 먼저 확정 지은 뒤에 진행해야 합니다.
5. 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잔금 10퍼센트 지급 유예' 조항
모든 공사가 끝났다고 해서 곧바로 잔금을 전액 입금하면 절대 안 됩니다. 보일러를 때 봐야 마루가 들뜨는지 알 수 있고, 비가 와봐야 샷시에 물이 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사 후 일주일 동안 직접 살아보며 미세한 하자를 체크할 수 있도록, "총공사비의 10퍼센트는 입주 후 7일 뒤 모든 하자 보수가 완료된 시점에 입금한다"는 조항을 넣어야 업체가 끝까지 전화를 잘 받습니다.
▪︎ 오늘의 액션 아이템: 인테리어 상담을 갈 때 "제가 평일엔 퇴근이 늦어서 현장을 못 보는데, 매일 작업 완료 사진을 보내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었을 때 난색을 표하는 업체는 바로 리스트에서 지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