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 틀 깨고 민주노총을 상급단체로 삼는 조직 변경을 해야한다. 조합원 정서라는 불분명한 핑계로 자신들 몇몇 배불리는 이 구조는 낡을대로 낡았다.
봄은 이미 와 있다. 뻣뻣하게 거들먹거리는 당신들 몇몇만 모르는 봄. 쌍용차에서 시작 되었다.
힘내자! 자연의 순리처럼 순응하고 맞이하자!
<‘이명박 어용노조’에서 벗어나기>
이명박이 만든 노조가 있다. 쌍용차 기업노조가 바로 그것. 만도, 유성, KEC, 등 ‘이명박 어용노조’는 기업노조 이름으로 노동조합 행세를 하고 있다. 정권이 바뀌었음에도 이명박이 국민노총 만들기 위해 밑그림 그려놨던 사업장들은 여전하게도 미몽에 빠져있다.
이에 지부와 범대위는 쌍용자동차 사태에 대해 정부의 성의있게 나서준 것에 대해 존중하며 대한문 분향소 투쟁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과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관심가지고, 힘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쌍차
[철폐연대] 굴뚝고공농성 300일+α #파인텍하루조합원,이 되어주세요!
두 번째 고공농성이 300일을 넘기는 동안 반복된 수차례의 교섭 요구를 무시하고 있는 파인텍의 모기업, 스타플렉스 김세권의 책임을 묻고 노동자들이 땅 위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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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노동부 장관이 사과했습니다. 부당노동행위 사건을 부당하게 조치하거나 미온적으로 대처했던 과거 노동부 수사관행에 문제가 있다고 인정한 겁니다. 김영주 장관은 퇴임 전에 현대기아차 불법파견 문제와 전교조 문제를 풀고 싶다고 합니다. 꼭 그렇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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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쌍용차 문제는 비단 한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최근 보도를 통하여 많은 국민들께서 알게 되셨을 것입니다. 또한 많은 국민들께서 관심 가지고 계시기에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해고자뿐만 아니라 사회에 가져올 메아리와 책임을 생각하며 교섭에 임하겠습니다. 완전 타결까지 지켜봐 주십시오
3. 그런데 방금 전, 회사가 본교섭을 제안해왔으며 쌍용자동차 주식회사 최종식 사장이 내일 9/13(목) 14시, 고 김주중 조합원을 비롯, 돌아가신 서른 분의 희생자를 모신 대한문 분향소를 방문, 조문 예정입니다.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는 회사의 제안을 수용해 조문 직후 본교섭을 열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