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후기 : 경락 왜 다니냐
➊ 얼굴 근육이 정말 많이 풀림
➋ 얼굴 긴장 완화
➌ 라인 정리 (광대랑 하관)
➍ 자연스런 표정(표정 풍부)
아니 일단 하면 시원하고
➍번 경우 페이스 요가를 틈틈이 해주면서 과장된 표정이나 웃는 연습 해줌 얼굴근육 덜덜 떨릴때 까지 미소짓기 이런거 (이어서)
ADHD로서 진짜 힘든 것 중 ��나.. 답장 미룸 -> 죄책감 증폭 -> 무서워서 또피함 -> 관계 끊김의 연속.. 친구를 너무 많이 잃었음
>>ADHD��� 겉보기엔 그저 유쾌하고 4차원적인 성격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5주 동안 답장할 정신적 여유조차 없어서 친구에게 다시 연락하는 것조차 수치스러워지고, 결국 죄책감과 비난받을 거란 두려움에 완전히 짓눌려 버리기 전까지는 말이죠
다들 독기 레전드 썰 있어?
난 신입때 돈고에 피철철나서(변기 다젖음)
치질 수술했어야 했는데
회사에 소문날까봐 무서워서
한의학 책까지 찾아가면서 자가치료했어
그리고 아직까지도 건강한 돈고를 갖고 ��어
좌변기사서 쑥가루 풀고 적당한 온도에서
돈고 지지고 치센먹고 푸레파인 들고다니면서 바르고
그때 나 거의 장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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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최소 4cm 이상.. 착화감 무조건 편해야 함..
뇌과학적으로 볼때, 선천적으로 걱정 고민 많은 사람들은 전전두엽이 과열된 상태임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무조건
>>몸을 힘들게 하는 운동<<을 해야함
나같경 어릴때부터 예민하고 걱정이 많은 사람이어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도 앓았었는데
헬스랑 수영 시작하고 나서 머릿���이 엄청 단순해지고 걱정하는 빈도가 많이 낮아짐
여기서 중요한건 >>몸을 힘들게 하는<< 임
갠적으로 필테 이런 운동은 도움이 안됐음
몸 힘들게 하는 운동을 하면
뇌의 에너지가 신체 조절을 위해 쓰이면서,
머릿속 소음이 물리적으로 차단된다고 함
걱정 고민 많은 여자들은
무조건 몸 힘들게 하는 운동 하는거 강추함
오늘 책보다가 충격적인 내용을 봤음
심장마비 전형적 증상 가슴 통증이나 팔 저림은 사람 증상 아니고 '남성' 증상임 남자를 기본값으로 연구하고 졸피뎀처럼 여성은 데이터에서 누락된 거
여자는 심장마비 오면 극심한 피로, 메스꺼움, 소화불량, 턱 등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함 근데 의학은 이걸 '비전형적'이라고 부름
ㅋㅋㅋ인구 절반이 겪는데 왜때문에 비전형?
젤 중요한건 응급실 가도 의료진이 남성 데이터로만 학습돼서 여자들한테 공황장애나 위염이라고 돌려보낸다고 함 그래서 여자는 처치 늦어져서 더 많이 죽음
이유 없이 죽을 듯 피곤하고 체한 것 같은 통증이 턱 등까지 오면 심전도 찍어달라고 끝까지 요구하라고 함 물론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름 2016년도까진 여성이 오진을 받을 확률이 50%였다고 함
책 [보이지 않는 여자들]에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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