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등 AI 서비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고 싶다면 "반박, 논박, 반증을 요구"하면 된다. 모든 인간은 정신 건강을 위해 간신을 요구한다. 간신을 원한다면 게임 등 다른 서비스를 쓰면 된다. 훌륭한 충신이 될 수 있는 게 AI 서비스다. 충신을 얻는 것은 어렵고 간신을 얻는 것은 쉽다
AI 딸깍으로 마치 게임이 다 완성되는 것처럼 떠드는 사람은 많지만, 그런 사람 중에 실제로 만들어본 사람은 없는 것 같달까 실제로 해보면 걍 데모 수준이면 모를까 돈 주고 팔만한 물건이 되려면 수 십도 아니고 많으면 수백, 수천 번의 피드백을 주며 만들어야 하는데 이런건 잘 말 안하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