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의 패륜을 또래문화로 정착시킨 자신들의 역작을 마주하니 국힘 정치인들 아주 뿌듯한가봐. 자국민 학살 독재자의 DNA를 가진 당이라 꿈의 그라운드에서 가족들이 겪은 역사의 비극을 조롱당한 학생들이 겪은 수모를 두고도 신나서 부추기는데 여념이 없네. 이보다 추악한 존재들이 또 있을까.
엥 25년 아시아 프로축구에서는 산둥타이산 '일부 팬'이 홈에 전두환 사진 걸고 도발했다가 구단 전체가 2년 대회 참가 금지 처분 받았는데 고작 6개월?
배재고의 경우 선수들이 직접 했고 다른 여러 학교에도 여러번 같은 행동을 반복했잖아.
https://t.co/rNhspDdcew
그리고 이게 이번 정권에서 유독 가시화되는 이유가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호남혐오에 대한 반대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거물급 정치인들이 이런 종류의 문제를 애매모호한 단어(서로 배려하고…어쩌고)로 지칭하던데 비해 콕 찝어서 호남혐오를 비판하고 있는건 대단히 상징적인거라고 봄
한강이 바다를 이길 수 있겠나 부산 함 놀러 온나 << 진짜 청춘, 해운대 광안리 바닷바람 만끽하면서 해변 거닐고 싶음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 같은 하늘 아래서 같은 운동을 하고 있어도 벌어지는 교양 수준 차이에 말이 안 나옴 평생 엮이고 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