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 타케토-
-고등학생 1학년-
-막과자점 손자-
-종족 : 인간-
할머니(아이다 츠바키)와 둘이서 지낸다. 부모님은 일본이 아닌 해외를 전전하며 지내신다.
이루루의 짝짓기 상대이다. 특히 그녀의 굉장한 폭유에 눈을 떼지 못한다. 이루루를 성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연심을 가지고 있다. 이루루의
@ilulu_nakadasi@pakopakokunzo 코바야시씨는 여성이시잖아... 여자랑 어떻게 하게?
그 농담에는 속으로 피식하고 웃어버렸다.
"오늘 이루루가 딴 남자한테 조금 발정했단 말을 들으니까 나도 모르게 화가나서 이루루에게 내 흔적을 남기고 싶어졌어. 평소보다 더 말야."
서로 종이 다르니까 힘들단건 알지만. 임신시키고 싶다.
@ilulu_nakadasi@pakopakokunzo 봤잖아. 이 도시에 있는 어떤 수컷보다도 우수한 그거를 말야. 그거라면...
"사랑해 이루루...!"
타케토가 이루루의 허리를 붙잡아들고 스퍼트를 올려쳤다.
그녀의 안에 쌀 타이밍이 다가왔다.
이루루의 솔직한 마음은...
@ilulu_nakadasi@pakopakokunzo '정말로?'
타케는 열심히 그녀에게 자지를 박으며 헐떡이고 있었다. 그는 열정적이고 잔뜩 힘을 내면서 이루루를 만족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ㅡ노력 정도로는 그 용사자지를 이길 수 없는데.
'그 크기라면 이딴 자지보다 더 깊숙하고 안쪽을 꽉 채워줄텐데?'
직접 입으로 빨았던 크기를 가늠해
@pakopakokunzo@ilulu_nakadasi 쑤걱! 쑤걱! 쑤걱! 퍽! 퍽! 퍽!
머릿속에 바사라에 대한 질투심이 많이 있었다. 예전과 달랐다.
이루루를 만족시킬 수 있는건 나 뿐이라는 이기적인 생각으로 이루루를 격렬하게 범하였다.
이대로 있다간 바사라에게 이루루를 뺏길것만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들었다.
'절대... 안뺏겨...!'
@pakopakokunzo@ilulu_nakadasi 되어서 이루루가 딴 생각 못하도록 만들어줄테니까!"
딴건 몰라도 이제 체력만큼은 자신있다.
자지도 매일 단련해서 더 커질거라고 자신만만한다.
무슨 방법을 쓰더라도... 바사라 그 녀석에겐 지고 싶지 않았다.
더 격렬하게 이루루를 범한다.
바사라는 맛보지 못한 이루루의 보지를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