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배우 하영 증조부가 등장했던 이유 ㄷㄷ
조선 왕세자랑 일본 황족의 결혼을
낭만화하려고 매일신보에 일선동체의
가정 방문 시리즈가 실렸었는데
그 중 하나가 안상호(하영 증조부)였던것.
거기서 난 일본인과 똑같다는 인터뷰를 한거임.
간단하게 말해서 당시 조선총독부가
안상호 가정을 일선동체
가정의 아이콘으로 내세웠단 얘기임.
<논문 출처>
이은과 나시모토미야 마사코의 결혼 서사를 통한 내선 (이영아)
83년생 남자가 01년생 여자랑 연애하는 거..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해? 무려 18살 차이 나는데;;
그래도 연애를 하겠다면 좀 숨기든가 해야 하는 거 아니야? 직장에까지 데려오면 안 되지
아이돌이 나이 좀 먹었다고 이렇게 대놓고 그러는 건 아니잖아
#leeteuk#이특#superjunior@special1004
마약사범 유아인 복귀 기산데
오랜만에 구구절절 맞말만 하는 기사보네
여자 연예인들이 사소한 말실수나 태도 논란 하나만으로도 마녀사냥을 당하며 수년간 방송가에서 퇴출당하는 현실과 비교하면 남자 연예인들을 향한 잣대는 한없이 헐겁고 관대하다. 그들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복귀할 때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더 성숙한 연기력으로 보답하겠다"는 앵무새 같은 변명만 늘어놓는다. 대체 누가 범죄자에게 '연기로 보답해달라'고 요구했단 말인가. 연기력은 면죄부가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