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2015, Matthew McConaughey dio un discurso de graduación que se volvió legendario.
No felicitó a nadie. Se saltó los halagos y fue al grano.
10 lecciones que deberían enseñarte antes de salir al mundo:
1. La vida no es fácil. Y no es justa.
나이만 먹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한번만 보세요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할까
인생이 눈앞에서 휙 지나가는데
정작 나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는 느낌
폰만 보고 게임 한 판만 더, 영상 하나만 더
"조금 있다 시작해야지" 하지만 그 조금은 안 옴
우리는 보통 이걸 게으름이라고 부름
그래서 의지력을 키워라, 시간 관리를 해라 조언하지민
이 유튜브에서는 그게 아니라고 함
이건 시간 관리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어른이 되기를 은밀하게 회피하는 마음이라는 것
흔히 피터팬 증후군, 어른아이...
흥미로운 건 이게 멍청하거나 무능해서가 아니라는 점임
오히려 아이디어 많고 감이 날카로운 사람일 때가 많음
다만 절대적인 자유에 극단적으로 갈망함
아무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모든 문을 열어둔 채
정작 그 어떤 문으로도 들어가지 않는 상태
지금 하는 일이 진짜 내 인생이 아니라고 늘 느끼는 것
직장을 다녀도 "이건 임시직일 뿐",
지저분한 방에 살아도 "여긴 잠깐 머무는 곳",
연애를 하면서도 "이 사람은 완벽한 상대가 아니야"
모든 게 임시라서 그 어떤 것에도 온 마음을 쏟지 않음
처음엔 이게 그냥 자유로운 삶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자유를 방패 삼아 숨는 거였음
직업도 못 정하면 "난 뭐든 될 수 있어"라고 말할 수 있고
어떤 목표에도 전력을 다하지 않으면
실패를 마주할 일이 없음
시도하지 않은 꿈은 실패할 기회조차 없으니까
그 무심함 뒤에 숨은 건 현실에 대한 공포라고함
안전한 상상 속에선 스타지만
현실에 발을 들이면 제로부터 시작해야 하니까...
나 자신이 특별하다고 알고있다가 막상 현실에 서서
실수하고 거절당하고 나보다 잘하는 사람을 보는 게
특별하다고 믿던 사람에겐 자존심에
대한 직접 공격당한것 처럼 느껴짐
그래서 상처 입은 자존심을 지키려 방어기제가 작동함
그게 바로 미루기임
"내가 못나서가 아니라 아직 제대로 시작을 안 해서 그래"
취업을, 글쓰기를, 기술 배우기를 미룰 때
사실은 자기 능력에 대한 환상을 지키고 있는 것
"하기만 하면 분명 잘될 텐데"라는 권리를 남겨두려고
잠재력을 진짜 성취라고 착각하는 것
이런 상상에서 살지 말자...
진짜 위험한것은
그리고 환상과 현실의 격차가 벌어지면
세 가지 함정에 빠진다고 함
유튜브 처음 시작하는 법 A to Z
평범한 회사원에서 채널을 크게 키운 사람이
3년간의 노하우를 공유한 영상을 봤음.
7가지로 정리해봄
1. 채널 주제는 발명이 아니라 발견
특별한 걸 찾아낼 필요 없음.
①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자주 물어보는 것
②시키지 않아도 퇴근하고 자꾸 하게 되는 것
③최근 검색창·결제 내역에 제일 많이 뜬 것,
위 세가지 질문이면 답이 있음
전문가일 필요 없이 한 발만 앞서 있으면 됨
2. 애매한 것 2~3개를 엮어라
한 분야에서 1등 되는 건 어렵지만, 애매한 강점을 여러 개 조합하면 경쟁자가 확 줄고 나만의 특별함이 생김. 예: '외국계 직장인의 퇴근 후 집밥'처럼 평범한 조각을 합치면 뾰족한 캐릭터가 됨
3. 소재는 4가지 치트키로 뽑기
①내가 직접 해보고 느낀 것
②나의 노하우·꿀팁 공유
③리스트로 묶어 소개(예: 자취 필수템 5가지)
④비교와 선택(예: A vs B 하나만 산다면).
요리 주제 하나로도 금방 8개가 나옴
4. 처음엔 퀄리티보다 '양'
8개든 10개든 다 잘 만들려 하지 말고
일단 채우는 걸 목표로.
어떤 영상이 터질지는 3년 한 사람도 모름.
계속 만들면서 반응 오는 걸 따라가면 됨
5. 촬영은 휴대폰으로도 충분
좋은 장비 하나만 원한다면
1인 크리에이터에 최적화된 짐벌형 카메라를 추천.
각도 잡기 편하고 흔들림이 적으며,
내장 메모리·버튼 조작·화질이 개선됐다고 함
6. 편집은 미니멀하게, 딱 3가지만
①컷편집(더듬음·공백·늘어지는 부분 잘라내기)
②자막(소리 끄고 보는 사람 많으니 자동자막 활용 후 다듬기) ③효과음·배경음악(포인트 위주로만).
많은 사람이 '너무 잘 만들려다' 포기하니,
처음엔 아이패드+브루 조합으로 부담 없이 시작할 것
7. 결국 핵심은 '일단 업로드'
첫 영상은 무조건 부족할 수밖에 없음.
본인도 첫 영상은 지금 비공개 처리했지만,
그 허접한 걸 올렸기 때문에 지금이 있는 거라고 함.
완벽한 기획·장비·타이밍은 없으니
창피해도 일단 올리며 배워가는 게 답
역시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것보다
우선 시작을 해보는게 가장 중요함
완벽은 없다
바로 시작하자
지난 일을 곱씹으며 "왜?"를 파고드는 순간 상처의 유효기간이 길어진다. 상처받은 그 순간보다 상처에 덧칠한 내 해석이 고통을 더 크게 만들기 때문이다
힘든 일 앞에서 한바탕 울고도 다시 내 갈 길을 걸어갈 단단함이 필요하다면 꼭 읽어야 할 지난 일을 곱씹으며 "왜?"를 파고드는 순간 상처의 유효기간이 길어진다. 상처받은 그 순간보다 상처에 덧칠한 내 해석이 고통을 더 크게 만들기 때문이다
힘든 일 앞에서 한바탕 울고도 다시 내 갈 길을 걸어갈 단단함이 필요하다면 꼭 읽어야 할 지난 일을 곱씹으며 "왜?"를 파고드는 순간 상처의 유효기간이 길어진다. 상처받은 그 순간보다 상처에 덧칠한 내 해석이 고통을 더 크게 만들기 때문이다
힘든 일 앞에서 한바탕 울고도 다시 내 갈 길을 걸어갈 단단함이 필요하다면 꼭 읽어야 할 지난 일을 곱씹으며 "왜?"를 파고드는 순간 상처의 유효기간이 길어진다. 상처받은 그 순간보다 상처에 덧칠한 내 해석이 고통을 더 크게 만들기 때문이다
힘든 일 앞에서 한바탕 울고도 다시 내 갈 길을 걸어갈 단단함이 필요하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세무사들이 말하는
돈 남는 사업의 핵심
요즘 음식점, 카페, 헬스장 같은 B2C 업종은
배달 수수료, 인건비, 임대료, 재료비 때문에
예전보다 마진이 많이 줄었다
돈이 남는 사업은
유행하는 업종보다 구조가 중요함
1. 고정비가 낮아야 함
초기 인테리어, 설비, 인건비가 많이 들수록
벌어도 남는 돈이 적어짐
2. 마진 구조가 좋아야 함
매출이 커도 순이익률이 낮으면 의미 없음
3. 남들이 잘 모르는 시장이 유리함
장어 양식, 버섯 재배 같은 특수 분야는
경쟁이 적고 정부 지원이나 세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음
4. 세금 구조를 잘 짜야 함
같은 매출이어도 세금 설계에 따라
실제로 손에 남는 돈이 달라짐
5. 변화에 빨리 적응해야 함
AI, 자동화,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사업자가
앞으로 더 오래 살아남음
잘 되는 업종을 찾기보다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드는 게 핵심이라는데
내가 하는 피아노학원은 월세도 내야하고 인건비도 많이나가고.. 역시 디지털 노마드가 답인가??
56세에 억대 연봉 만든 사람의 진짜 순서
유퀴즈에 나온 사례임.
우유 배달, 입주청소 하다가 기술 자격증 3개를 땄고, 결국 연봉이 2배 뛰었다고 함.
근데 진짜 봐야 할 건 "늦게 성공했다"가 아님.
하나도 따기 어렵다는 자격증을 3개로 쌓은 방식임. 합격률 5% 미만 시험을 두고, 35일 남았을 때 일정을 비우고 시험만 파고듦.
내가 보기엔 이건 의지보다 구조에 가까움.
1. 돈 되는 자격을 고름
2. 남는 시간이 아니라 시간을 먼저 비움
3. 결과가 이직/연봉으로 연결되는 분야에 베팅함
누구나 따라 하긴 어려움.
근데 "노력"이 아니라 "시장성 있는 증명"을 쌓았다는 건 봐야 함.
출처 참고: 디글 클래식 :Diggle Classic
야망크고 게으른사람은 꼭 보기
우리가 보통 뭘 하려고 마음먹으면
막상 귀찮아서 잘 안 하게 되잖아
청소해야지
운동해야지
책 읽어야지
일 시작해야지
생각은 하는데
몸이 안 움직이는 거
이럴 때 해결 방법이 하나 있어
그냥 딱 5분만 하자고 마음먹는거야
청소를 다 하려고 하지 말고
책상 위 쓰레기 하나만 버려볼까?
운동을 제대로 하려고 하지 말고
스트레칭만 해볼까?
책 전부 읽으려고 하지 말고
한장만 읽어볼까?
블로그글쓰는 사람들은
일단 한 두줄만 써볼까?
이렇게 시작의 문턱을 낮추면
생각보다 몸이 움직이기 시작해
한 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 힘으로 조금 더 하게 돼
이게 관성의 법칙이랑 비슷한데
멈춰 있으면 계속 멈춰 있으려 하고
움직이기 시작하면 계속 움직이려는 힘이 생겨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는 게 아니라
일단 아주 작게라도
시작하는 거야
귀차니즘 심한 사람들은
거창한 목표 말고
딱 5분만 ~~~를 해볼까? 이렇게해봐봐
진짜 효과 있어!!
이 글읽는 모두가 원하는럴 다 이루길 바랄게💕
내가 꾸준히 못하는건 내 의지력 문제가 아닙니다
의지력이 약해도 꾸준히 해내는방법
유튜브에서 의지력에 기대지 않고
뭔가를 지속하는 법에 대한 영상을 봤음.
기 경험을 토대로 풀어준 건데,
꼭보셨으면 해서 정리함
핵심 비유가 환상적임.
주사위를 그냥 던지면 아무 의미가 없는데,
그 앞에 윷놀이판이 놓이는 순간 던지는 행동에 의미가 생김.
목적지가 생기고, 잘 던진 것과 못 던진 것이 구분되기 시작함.
아침 일찍 일어나기, 공부, 운동, 절약 같은
'좋아 보이는 행동'도 똑같아서,
목적이 없으면 지속할 수가 없다는 거임.
1. 목적부터 찾아라
남이 좋다고 하는 행동을 목적 없이
따라 하면 절대 지속 못 함.
"일어나서 뭐 할 건데"에 답이 있어야 함.
진짜 내 삶의 최우선 가치가 될 때,
그걸 안 하는 게 더 힘들어짐
(배 아프면 화장실 생각밖에 안 나는 것처럼)
2. 목적은 반드시 '내 것'이어야 한다
남이 준 목적은 의미가 없음.
애가 운동해서 나도 체력 안 뒤처지고 싶다
같은 사소한 거라도, 내 이야기여야 행동에 의미가 생김
3. 의지력·행동력도 '기술'이라 훈련이 필요하다
목적 없이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추진력을 가질 순 없음.
수영만 보더라도 나아가려면
발차기, 음파 호흡, 물 잡기를 하나씩 나눠 훈련하듯,
뭔가를 해내는 추진력도 낮은 단계부터 연습해야 함
4. 의지력 부족을 자책하지 마라
매체에 나오는 의지력 강한 사람은 특별한 케이스임.
턱걸이 못 하는 게 열정 부족이 아니라
그냥 능력이 아직 안 되는 것처럼,
대부분은 평범한 의지력을 가졌음
자책하면 우울해질 뿐임
5. 의지력 대신 '환경'을 세팅하라
* 이게 핵심.
공원 가서 턱걸이 하기가 부끄러우면
쿠팡에서 프로밴드 사서 집에 걸어두는 것부터 시작하듯
출퇴근에 책 읽기가 힘들면 오디오북과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사서
그 시간을 기대되게 만드는 것.
못하는 나를 인정하고 할 수 있는 환경을 조금씩 만드는 거임
6. 행복은 계획하고 배치하는 것
행복은 저절로 오는 게 아니라
일부러 인생에 넣어둬야 함.
운동을 자주 가는 것도 몸 좋아지려는 게 아니라
거기가 자기 행복의 순간이기 때문.
'인생보다 덜 빡센 운동'이면 매일 가고 싶어진다는 것
7. 비교 대신 어제의 나와 경쟁하라
흔히 보이는 평범한 사람들이 사실 훌륭한 사람들임.
그들과 나를 비교하지 말고,
어제 나보다 조금 더 잘하는 걸 목표로 하는 게
현타 안 맞고 포기 안 하는 제일 쉬운 길임
8. 목적을 남에게 이해시키려 하지 마라
진심으로 궁금해서가 아니라
인사치례로 목적을 묻는 사람에겐 그냥
"그냥 해요"라고 답하면 됨.
목적은 원래 돈·인정·안정감·소속감 등
수많은 이유가 엉켜 있어 한마디로 설명할 수도 없고,
굳이 이해시킬 필요도 없음
정리하면, 뭔가를 꾸준히 못 하는 건
의지력이 약해서가 아니라 목적과
환경이 없어서라는 게 핵심이었음.
말은 쉽고 실천은 어렵지만,
내 목적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할 수 있는 환경부터 하나씩 만들어가면
의지력 보다 인생루틴으로 해낼 수 있음
출저 유튜브 주언규
열심히 공부할수록 잊어버리는 이유
그건 방법이 틀려서임
유튜브에서 공부한 내용이 왜 자꾸 휘발되는지,
뇌과학적으로 어떻게 해결하는지 다룬 영상을 봤음.
핵심만 정리해봄.
먼저 문제의 원인부터 보면,
뇌가 새로운 정보를 장기 기억으로 굳히려면
'단백질 합성' 시간이 반드시 필요함.
기억은 뉴런과 뉴런 사이 통로(시냅스)를
단백질로 두껍게 보수하는 물리적 공사인데,
이 공사에는 최소 몇 시간에서 며칠이 걸림.
그런데 시간도 안 주고 정보만 계속 밀어넣으면
뇌는 과부하를 막으려고
그 노력을 '소음'으로 분류해 버려서 다 날아가는 것.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
4가지로 정리해봄.
1. 간격 반복으로 복습하기
한 실험에서 1일, 3일, 7일, 14일, 28일로
간격을 늘려가며 복습한 그룹이
전통적 방식으로 공부한 그룹보다
점수가 압도적으로 높게 나왔음.
정보가 주기적으로 다시 들어와야
뇌가 "이건 중요하구나" 판단하고
단백질 공사를 시작함
2. 입력 매체를 바꾸기
어제 텍스트로 읽었다면 오늘은 그림으로 그려보기.
뇌는 시각 정보와 언어 정보를 처리하는
경로가 다르기 때문에,
매체를 바꾸면 같은 정보도 새로운 자극으로
인식해 더 굵직한 기억을 만듦
(읽기만 반복한 그룹보다 장기 기억 40% 이상 높았다고 함)
3. 공부 장소를 바꾸기
장소는 기억을 불러오는 강력한 인덱스라,
늘 같은 책상에만 있으면 뇌가 긴장을 풀어버림.
안 외워지는 건 카페나 산책길 등 장소를 옮겨서
접하면 더 강하게 기억됨
(두 곳 이상 번갈아 공부한 그룹이 기억 회상률 21% 높았다고 함)
4. 관점을 뒤집어 인출하기
그냥 읽는 걸 넘어 "이 지식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쓰일까?"를 스스로 질문하기.
뇌가 정보를 끄집어내려 애쓰는
그 고통스러운 순간이 오히려
기억이 가장 강하게 고정되는 골든타임임
(능동적 인출 훈련 그룹이 장기 보존율 3배 이상 높았다고 함)
핵심은 공부는 편하게 지식을 수집하는게 아님
뇌가 잊지 않게 하려면 의도적으로 환경 세팅을 해야함
시간이 지날수록 매력 있는 사람들의 특징
진짜 너무 공감이 가서
정리해서 공유해봄
우리들은 사람의 매력을 볼 때
보통 눈에 확 띄는 걸 봄
카리스마, 화려한 언변, 외모, 말솜씨 같은 보여지는거 처음엔 그렇게 보임
근데 이건 시간이라는
요소가 빠졌을 때 얘기임.
시간이 길어질수록
저런 단편적인 것들은 의미가 없어짐
시간이 지날수록 빛나는 건 딱
두 가지
'성실성과 책임감'
단, 조건이 있음
"같은 능력이라면"이라는 전제를 깔아야함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은
작은 약속 하나도 허투루 안 함
그래서 오히려 약속을 잘 안 함
"그때 못 볼 수도 있어" 이렇게 말함
냉정해 보이기까지 한다고함
반대로 단기적으로 인기 있는 사람은
다 된다고, 다 좋다고 함
근데 시간 지나면 다 터짐
여기서 재밌는 게 도파민 얘기임
도파민은 예측이 빗나갈 때 분비됨
화려한 사람은 기대치가 처음부터 높음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기대보다 낮아 보임
근데 성실한 사람은 기대치가 낮게 시작함
같은 성과를 내도 갈 때마다 기대보다 잘함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저 사람 볼수록 매력 있다"가 됨
여기에 성과가 쌓이면 안정감(옥시토신)
의지하게 되는 신뢰(바소프레신)까지 붙는다고 함
(다만 이 호르몬 부분은 찾아보고 전한 내용이라 참고만)
실제 연구결과에서도 나옴
미국 육군사관학교 연구 얘기가 나옴
130개 소대의 신임 리더들을 추적 관찰했더니
초반엔 자신감 넘치고 말 잘하는 리더가 높은 점수를 받았음
근데 시간이 지나자 판세가 뒤집힘
약속을 지키는지,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지
공정한지를 사람들이 관찰하기 시작하면서
카리스마형 리더는 점점 신뢰를 잃었고
묵묵히 행동으로 보여준 리더가
부하들 신뢰뿐 아니라 상급자 평가에서도
더 높은 점수를 받았음
분명한건 시간이라는 요소가 들어간다는거임
긴 시간 볼 수 있는 대상, 집단에서는
믿을 수 있고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라는 말이 오래 남았음
출저 - 유튜브 주언규
전문직들이 욕먹는 순서는 실력 순이 아닙니다. 미디어와 일반인과의 접촉 순이라고 생각합니다.
변리사, 회계사, 감정평가사, 계리사와 같은 직업들을 둘러싼 전 국민 논쟁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없습니다. 반면 교사, 의사, 변호사, 간호사는 트위터 이십사절기 뗄깜이죠.
실력 차이로는 설명이 안 됩니다. 계리사 시험이 쉬워서 조용한 게 아니니까요. 이 간극이 어디서 오는지 제 생각을 풀어보겠습니다.
흔히 B2C와 B2B는 최종 소비자에게 파는지, 기업에게 파는지로 가릅니다. 누가 지불하고 누가 선택하느냐의 문제죠.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다만 이 정의에서는 거래의 형식만 봅니다.
1. 제가 더 유용하다고 보는 잣대는 접촉량입니다.
그 직업이 사람을 1년동안 얼마나 마주치는 지, 혹은 미디어에서 얼마나 다뤄지는 지 입니다.
전문직이든 아니든, 자격증이 몇 장이든 상관없습니다. 사람과 미디어와의 접촉량이 1) 그 업의 성격을 정하고, 2) 불만의 종류를 정하고, 3) 불만의 종류가 갈등의 종류를 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접촉이 적은 직업의 불만은 전문성에서 나옵니다. 변리사를 평생 한 번 만나는 의뢰인은 특허가 등록됐는지만 봅니다. 결과가 전부고 과정은 안 보여요. 불만이 생겨도 "실력이 없다"는 언어로 나옵니다.
(계속해서)
요즘에 폼이 좋은 임현서 변호사. 그가 말하는 금수저 출신들의 특징이라는데... 납득할 수밖에 없는 내용들이네. 단지 부잣집 도련님들 설명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부잣집 자제들이 유리한 이유는 단순히 물려받을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어릴 때부터 '위임과 분업'의 생리를 배워서.
-시간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솔루션에 집중.
-그나마 이제는 이와 비슷한 효과를 일반인도 조금은 누릴 수 있느 시대. AI 에이전트를 통해서 본인이 직접 안 해도 될 일을 위임하는 것.
-그러니까 이젠 단순히 머리에 뭔가를 집어넣는 문제가 아니라, 업무 단위를 어떻게 쪼개고 자동화하고 시스템화하는지, 바로 이 스킬이 훨씬 더 중요해졌다는 것.
-‘오늘 얼마를 벌 것인가’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어떤 리턴이 오도록 구조를 짜는가가 중요.
-사회에는 생각보다 엉터리들이 너무 많음. 그런데, 그게 기회임.
한 수험생의 10년 CPA 수험생활 포기.youtube
아... 이거 보는데 마음이 좀 먹먹하더라.
내용을 요약하면.
1.20대 대부분을 CPA 시험 하나에 올인하며 보냄.
2.몇 번이고 불합격을 겪었지만, '여기서 포기하면 그동안의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으로 계속 도전.
3.결국 10년 만에 수험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심.
4.가장 힘들었던 건 시험보다도, 시간이 흐를수록 친구들은 취업하고 결혼하는데 혼자만 멈춰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함.
5.끝까지 도전한 것도 대단하지만, 10년을 내려놓는 결정을 내린 것도 정말 쉽지 않았을 듯.
가끔은 포기에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것 같음.
이 영상 유튜버의 마지막 멘트가 참 기억에 남음
"이 10년의 실패가 슬픔이 아닌, 시작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면, 이 10년 기꺼이 거름으로 쓰겠습니다"
(유튜브 영상출처:안규먼트)
생산성을 높이는 가장 뇌과학적인 방법
우리는 보통 생산성을 높이려면 더 오래 일하고, 더 참고, 더 몰아붙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뇌과학적으로 보면 꼭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쉬지 않고 계속 버티는 방식은 뇌를 지치게 만들고, 도파민과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고갈시켜 집중력과 의욕을 떨어뜨립니다.
그러니까 생산성의 핵심은 단순히 “열심히 하자”가 아니라, 뇌가 다시 움직일 수 있는 좋은 상태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생산성은 기분에서 시작됩니다.
기분이 나쁜 상태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훨씬 어렵게 느껴집니다.
반대로 기분이 좋아지면 집중력도 올라가고, 사람들과 협력하는 힘도 좋아집니다.
중요한 건 억지 긍정이 아닙니다.
작은 성취, 즐거운 경험, 좋은 관계를 통해 뇌가 다시 에너지를 얻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동선 박사가 말하는 긍정 루프입니다.
즐거움이 생기면 성과가 나고, 성과가 다시 동기부여가 되는 선순환이 만들어집니다.
진지함보다 중요한 것은 진심입니다.
우리는 일을 대할 때 “진지해야 한다”고 배워왔습니다.
물론 진지함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진지함만으로는 전두엽 중심의 딱딱한 사고에 갇히기 쉽습니다.
반면 진심은 다릅니다.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 순간 뇌는 단순 계산 모드가 아니라 감정, 공감, 연결의 회로까지 함께 사용합니다.
결국 오래 가는 생산성은 압박감보다 의미에서 나옵니다.
마음의 통장 잔고를 채워야 합니다.
진심으로 일하고, 진솔하게 사람을 대하려면 마음에도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마음의 통장 잔고가 바닥나 있으면 작은 말 한마디에도 예민해지고, 해야 할 일도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일상 속 작은 탐험이 중요합니다.
늘 가던 길 대신 다른 길로 걸어보기, 새로운 카페에 가보기, 평소 안 듣던 음악을 들어보기 같은 작은 변화가 뇌에 신선한 자극을 줍니다.
놀이는 게으름이 아니라 회복입니다.
내가 어떤 방식으로 놀 때 가장 살아나는 사람인지 아는 것도 생산성 관리의 중요한 기술입니다.
나를 어떤 사람으로 설정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흥미로운 연구 중에 ‘배트맨 효과’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제를 줄 때 그냥 자기 자신으로 하게 하는 것보다, 배트맨 같은 캐릭터가 되었다고 상상하게 하면 더 오래 버티고 더 잘 수행한다는 내용입니다.
이건 어른에게도 적용됩니다.
“나는 원래 집중 못 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면 뇌는 그 정체성에 맞춰 움직입니다.
반대로 “나는 차분히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라고 설정하면 행동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자신감은 단순한 기분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잘할 수 있다고 믿는 태도 자체가 실제 수행 능력에 영향을 줍니다.
생산성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은 연결될 때 더 강해집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거나, 눈빛과 리듬을 맞추며 대화할 때 뇌는 더 활발하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좋은 팀, 좋은 대화, 좋은 관계는 생산성의 핵심 자산입니다.
혼자 버티는 힘도 필요하지만, 오래 가는 힘은 결국 연결에서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주도권입니다.
내가 선택하지 않았다고 느끼는 일은 쉽게 짜증과 무기력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같은 일이라도 “이건 내가 선택한 일이다”, “나는 이 상황의 주인이다”라고 받아들이면 뇌는 스트레스를 다르게 처리합니다.
결국 생산성을 높이는 가장 뇌과학적인 방법은 더 세게 몰아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내 기분을 리셋하고, 마음의 에너지를 채우고, 나를 긍정적인 정체성으로 설정하며, 사람들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단순히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의 뇌가 가장 잘 움직이는 상태를 알고, 그 상태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사람입니다.
바로 고학력 창업자를 볼 때 주의해야하는 점이었다.
과거의 그를 포함해서 고학력인 사람들은 정답이 있는 줄 알고 자꾸 정답을 찾으려 한다는 것이다. 문제를 잘 맞혀서 고학력이 됐기 때문에, 오히려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한 경향이 있다고 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욕망에 얼마나 솔직할까?
'그냥 한다'가 개사기인 이유 3가지
1.에너지 보존 법칙
-어차피 해야 할 일이면 선택지는 딱 두 개, 고민하다 하느냐 그냥 하느냐
-고민하는 순간 뇌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쓰느라 에너지를 다 써버림, 정작 일 시작할 땐 배터리가 방전돼 있음
-그냥 하면 그 에너지가 온전히 실행력으로 꽂힘, 효율 자체가 완전히 다름
2.성장은 머리가 아니라 몸이 하는 것
-모든 일은 루틴이 될 때 비로소 내 것이 됨
-고민 없이 반복하면 그 동작이 몸에 익음
-그냥 하는 행위 자체가 루틴 형성 확률을 극대화시킴
3.피드백의 속도
-진짜 핵심인데, 완벽주의자는 고민하느라 시장의 반응을 못 봄
-그냥 하는 사람은 일단 결과물을 던졌으니 시장이 좋다·안 좋다 반응함
-남들 한 번 고민할 때 이 사람은 10번 피드백 받고 수정함
결국 실수는 할 수 있음. 근데 수정 속도가 성장의 복리를 만드는 거임. 고민은 실행을 늦출 뿐이니, 그냥 하기.
인생 편해지는 인간관계 세팅법 3가지
요즘 인간관계의 희의감이 느껴지는 일이 많은데
우연치 않게 인간관계 관련된 유튜브를 봄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거라고 생각함
짧게 정리해보겠음
배신당하고 상처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 유독 주변에 예의 바르고 착한 분들이
사람을 의심하지 않고 경계심이 없는 경우가 많음
문제 상황 1. 자기 기준의 오류
사람은 누구나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본인이 선한 사람들은 상대방도 당연히
기본은 되어 있을 거라 믿고 의심을 안 함
문제 상황 2. 빌런들의 접근 방식
무례한 인간들이나 사기꾼들은
처음부터 막 들어오지 않고,
웃는 가면을 쓰고 간을 보다가
보복이 없을 것 같으면 본색을 드러냄
해결방안
해결방안 1. 명확한 거절
불필요한 설명을 붙이지 않고 '아니요'라고 말하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세팅임
설명의 역효과 -> 거절할 때 구구절절 이유를 설명하면,
상대방은 거절을 수용하는 게 아니라 그 이유를 깨부수고 설득할 방법을 찾기 시작함
해결방안 2. 3초의 법칙
무리한 요구를 받으면 즉각 반응하지 말고,
아무 표정 없이 가만히 상대방을 3초 동안
바라보며 한 박자 늦게 반응해야 함
침묵의 힘 -> 무거운 침묵은 강력한 비언어적 메시지가 되어 상대방에게 긴장감과 압박감을 주고, 감히 떼를 쓰거나 재차 설득하기 어렵게 만듬
해결방안 세팅 3 확실하게 끊기
나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거나
부당한 계약·요구를 강요하는 불편한 대화에는
끌려가지 말고 정중하고 확실하게 잘라내야 함
마침표 찍기 -> 화를 끊을 때는 '여기까지 하시죠'처럼 확실한 단어를 쓰고, 말끝을 흐리지 말고 단호한 문장으로 맺어야 주도권을 뺏기지 않음
나를 갈아먹으면서 남을 위해 살기에는
나의 인생도 너무나 짧고 소중한 사람하고
시간보내기도 부족함
앞으로는 나를 갈아먹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