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계속 방치해도 되는 걸까요?]
최소한 저는 민주당과 지지자들,
그리고 시민들 께서
전직대통령에 대한 [호불호ㆍ평가]와는 별개로
문재인대통령님과 노무현대통령님을
비난하고 멸시하고 조롱하는 것만은
한 목소리로 반대하고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밖 저 멀리 [일베]에 있던 두 대통령님에 대한
조롱과 멸시의 언어가 민주당 주변으로 까지
확대된 것은 정말 충격적인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
이렇게 조용히, 가만히 있어도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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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lee88 @dobtwiter 생명에 직결 되는 일 하는 직업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두번 세번 체크 해야함
일본에 기관사들이나 안전 체크 하는 사람이 반복적으로 입으로 뱉으면서 체크하는게 괜히 하는게 아님
한국은 너무 안전불감증이 심해서 좀 강하게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실수라는 핑계를 댈 만한 직업이 아님..
1. 간호사가 아기에게 약물을 잘못 투약
2. 실수를 저지른 간호사가 메모를 통해 유리벽 너머의 다른 간호사들에게 투약 오류 사실을 알렸고, 이를 확인한 동료들도 상황의 심각성을 느끼며 우왕좌왕함.
3. 응급 처치를 위해 들어온 수간호사 역시 투약 오류 사실을 보고받았으나, 다른 의료진이나 처치 과정에게 공유하지 않음
4. 아기의 사망: 투약 오류라는 근본 원인을 모른 채 잘못된 방향의 응급 처치만 이어졌고, 결국 아기는 세상을 떠나게 됨
송요훈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2026년 시무식에서 재판 중계로 국민의 관심이 재판에 집중되니 판사들은 작은 언행에도 조심하라고 했답니다. 궁금합니다. 그걸 아는 분이 '희대의 파기환송'은 왜 생중계했을까요? 정치적 의도가 있었던 건 아닙니까?
2025년 신년사에서 모든 국가 기관은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올바로 사용해야 하고, 권한을 남용해서도 안되고, 헌법과 법률��� 담긴 원칙과 양심에 따라 어떠한 선입견이나 치우침 없이 ���식에 맞게 일관된 재판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2025년의 사법부는 그러했나요?
2026년 신년사에선 사법부는 법치주의의 근간을 굳건히 지키는 한편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통해 헌정 질서가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법원을 향한 국민들의 우려와 걱정이 존재한다고 했는데, 사법부가 부단히 노력했는데도 국민이 사법부를 불신할까요?
뒤에 나오는 말이 앞의 말을 부정하는 것 같아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건 그렇고, 재판 생중계의 효능을 알게 된 것 같으니 모든 재판을 녹화하여 누구나 '다시 보기'로 볼 수 있게 하는 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