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owGs13 (빻으면 먹기에 좋겠죠 대환영입니다 ......)
정요는 보면 볼수록 괴롭히고 싶은 맛이 있는 것 같아요 준필 자체가 그렇지만 특히나 그렇네요 주말에 비오 만나겠다고 예쁘게 차려 입은 정요 붙잡고 몇 번이고 가버리게 만든 다음에 팬티라이너 붙여주고 파우치까지 챙겨주는 형아
@meowGs13 정작 비오랑 하는 거 손 잡고 놀러 다니기 지하철 타고 예당 데이트하기 이딴 것 밖에 없는데 괜히 심기 불편한 형아가 동생 마음껏 괴롭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안아 달라고 우는 거 왜 이리 마음 좋죠 제가 금싱제였으면 정말 끝까지 괴롭혔을 듯 ... 형아 말은 또 잘 들어서 눈치 보며 끙끙 앓
성제박이 할 때는 컨트 그렇게 안 땡겼는데 형제덮밥 먹으려니까 미친듯이 땡기네 성제정요라는 거 정말 좋은 것 같다 원래는 둘이 같은 고등학교 가야 하는데 정요가 예고로 가게 되는 바람에 걱정하는 성제 그런데 평범하게 동생을 걱정하는 것보다는 소유욕 드글드글한 마음으로 안달내는 거
@meowGs13 씻고 나와서 바디워시 냄새랑 살냄새 옅게 나는 정요 부끄러워하면서도 옷 벗어 가지런히 정리한 뒤 침대로 올라오겠죠 평소 같았으면 형아랑 기분 좋은 거 잔뜩 했을 텐데 비오랑 사귀게 된 이후부터 잔뜩 의심 받으며 속상한 기분 자꾸 뒤척거리면 성제는 안 봐주고 클리 딱밤 놨음 좋겠어요
컨트로 필모캐 둘이서 낑낑거리며 붙어먹는 거 유구하게 좋아하는데 준필은 누구랑 누구 어울리지 뭔가 성제줁엉도 좋고......어릴 때부터 덜 자란 몸 꼬옥 붙여와서 조그만 형아 혀 서툴게 빨던 성제랑 이상하다는 느낌 들어도 기분 좋은 데 커서 내치지는 않는 줁엉이 이젠 고딩 / 성인인데도 계속
어릴 적 자신과 동생에게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고 있으니까 사랑 받는 동생을 보면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뭔가 속이 좋지 않은 성제 오늘은 이사장님이 무얼 알려 주셨구 현수 선생님이 악보를 가져다 주셨구 비오랑 어딜 갔구 화면 너머로 조잘거리는 동생에게 잘 됐다고 대답한 뒤 토하러 가겠지
성제정요... 정요에게는 애증이어도 비오가 있고 연애적 감정이 아니더라도 현철이나 현수처럼 그 애를 소중히 여겨주는 사람이 있는데 성제에게는 아무도 없고 그 애를 필요로 하는 사람도 백진이 아니면 딱히 없는 것 같아서 좋음 그러니 성제는 더 자신의 동생에게 집착하게 되고
하필 성제 형아 자리 비웠을 때 찾아 온 모브 빚쟁이들 앞에서 오메가 발현하고 구멍 안 닫힐 정도로 돌려 먹힌 정요 당연히 임신 했겠지 형제 둘 다 학교도 안 나가고 단칸방에서 매일매일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종종 울고 자주 토하는 정요와 그런 동생 보며 죄책감 짙어져 가는 성제
정요도 한 번 절정 보낸 뒤 검은 티셔츠 벗겨내면 살짝 분홍에 갈색빛 섞인 유두가 바짝 서 있고 배 아직 불러오진 않았는데 보호 본능이 있으니 감싸쥐면 성제 해치지 않겠다는 의사처럼 부드럽게 입 맞춰 오면서 아래 붙여왔음 좋겠네 형제 둘 다 성감 좋고 잘 느끼긴 해서 아래 부비적거리고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