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re Moving to TaskOn!
Our journey with our IXS Zealy has come to an end, and now we're bringing the excitement to TaskOn! To kick off our migration, we're launching the Treasurer TaskOn Sprint! Complete tasks and quests to win huge rewards.
Not only that, the first 100 users to switch from Zealy to TaskOn will get a 25-point boost. Don't miss out on this head start! 🚀
Excited to start questing? Check out the full campaign details here:
https://t.co/kXY9mpDDva
📅 Campaign Period: July 1 - August 1, 2024
🏆 Reward Pool: 1000 $IXS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들이 프론트 개발자들보다 우월한 일을 한다고 느끼면서 본인은 프론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어느정도의 풀스택을 다룰줄아는 개발자가 생산성을 압도하는 경우를 많이봤습니다. 결국 백엔드, 프론트엔드보다 코딩의 본질을 빠르게 흡수하는 역량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마인드는 기본적으로 풀스택이어야 함. (현재에 있어)메인으로 잘 다루는 기술을 두어개 정도 갖추는 것은 중요하지만, 코드를 한 줄이라도 사용하는 ���이라면 뭐든 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신입, 주니어 레벨에서 나는 백엔드요 프론트요 하는 것 만큼 무가치한 일이 없다.
신입, 주니어 레벨에서는 백엔드든 프론트든 모바일이든 뭐든 기술을 조금 맛을 본 거 정도일 뿐일텐데, 자신을 백엔드 프론트로 한정하는 것은 자신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일 밖에 안된다.
7/ 작은 팀은 엄청난 효율성으로 움직여야하고, 조직이 커졌을 때 그 효율성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방향으로 문화가 만들어 져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팀원의 개개인의 성향을 반영한 작업방식과 예외 들이 합쳐져서 그 회사의 문화가 만들어진다. 정답을 찾을수 없는 것 같다.
@sm_park 서로에게 윈윈일텐데, 그럴기회가 많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퍼포먼스에 강하게 집착하는 주니어가 복잡한 비트 연산(Bit Twiddling Hacks)으로 코딩하고 흐뭇해 하는 이유가, 훨씬 더 간단한 서버 세팅으로 퍼포먼스가 향상되는것을 몰라서 그런경우가 ㅠㅠ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