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IM2395 종로세운상가가 사실 1944-45년경 폭격을 대비한 소개도로였음. 원래 주택가인데 총독부가 폭격시 화재가 번지는 걸 막기위해 집을 강제로 밀어버리고 넓은공터길을 만듦.결국 서울에는 폭격이 없어 해방후 판자촌과 성매매지역이 되어 나비작전으로 쫒아내고 세운상가를 지은 것.
@zzxang86@theepicmap 거긴 실제로 미래엔 그정도 위상을 가질만한 지역이긴 한데 그냥 중국과 한국을 연결하는 선 정도로 생각하면 돼. 중국 내륙도 베이징, 텐진, 산동, 장쑤, 푸젠, 광저우에 비하면 한참 떨어지지만 포함된거랑 같은거야. 그런 식이면 가장 화낼 지역은 일본의 동북과 북해도지.
@ulsaniya 딱봐도.. "마이뽈" 했는데.. 이기혁이 손발을 맞춘지 얼마 안되어서 뒤에서 나오는 골리에게 걸리적거린게 맞지. 문제는 그렇게 될 상황마저 감안해야 하는게 골리고 캐치캐치 보단 펀칭이 맞지 않았을까? 하는거지..ㅇㅇ 이콕이는 골리편이라 편향성 있어..ㅋㅋㅋㅋㅋㅋ
@Mafinacc 한국도 일제강점기 4월에 시작이나 미군정기 9월로 바꾸려다 농번기와 겹쳐 시행하지못하고 그렇다고 4월로 다시 돌아가긴 그래서 나온 대안이 한달빨리 3월 1일 독립기념일에 맞춰 3월2일 개학으로 바뀐 것뿐. 그러면서 3학기제가 어정쩡해져서 최근 결국 겨울방학을 늦게하는 걸로 2학기제로 바뀜.
한국인 5천만중 연간 해외여행 가는 인구 3000만명.
일본인 1.25억중 1000만명.
인구는 2.5배인데 해외여행인구가 1/3인 나라에서 할말은 아닌 듯 하다만.ㅇㅇ
한국이든 일본이든 해외여행객의 1/3은 상대나라 방문하는데 조만간 한국인의 일본여행객이 일본전체 해외여행객을 앞설 듯.ㅇㅇ
@yuki7979seoul 한자어는 사이시옷을 사용하지 않지만 6개 단어(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에서 예외가 있는 것처럼 이 문제도 약간의 예외가 있어서 그건 결국은 학습의 범위임. 최근의 은어 합성어는 발음법 그런거 안따지니 예외가 발생할 확률도 높음.
@yuki7979seoul "표기상으로는 사이시옷이 없더라도, 관형격 기능을 지니는 사이시옷이 있어야 할 합성어의 경우에는, 뒤 단어의 첫소리 'ㄱ, ㄷ, ㅂ, ㅅ, ㅈ'을 된소리로 발음한다"
물"의" 고기는 물꼬기, 불고기는 불"의" 고기가 아니라..불에 구운 고기. 잠자리(톰보)는 합성어가 아님.
@1992__J 1. 한국도 그소리 나왔다. 단 일본어는 문자(50음)에 언어의 음이 종속당해 동음이의어가 너무 많이 발생함. 2. 띄어쓰기는 한국에도 없었다. 구한말 개신교선교사가 띄어쓰기를 시작함. 3. 한국어에 최적화되어있는거지 모든소리는 아님. 세종이 훌륭한거지 그말을 쓰는 니들이 뛰어난게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