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병자라는 정치혐오를 불러일으키는 말이 있습니다.
정치에 관심을 갖는 것을 무슨 잘못된 것마냥 표현하는 말이죠.
정치에 무관심을 오히려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이 운영하는 식당과 같습니다.
식당사장이 식당에 관심을 안 가지면 그 식당은 망하죠.
과거 모가수가 아이돌은 가수가 아니라고 한적이 있었죠. 그때는 모르겠지만 요즘 아이돌은 10대에 데뷔해도 경력이 최소 5~10년이상 된 연습생활을 거친 아이들도 많죠. 가끔 그들을 폄하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몇년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심이었던적이 있었는지?
현재의 보수는 보수가 아닙니다. 이번 총선은 부정한 정부세력을 척결하는데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후 새로운 보수를 만들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단, 기존 보수에서 오래된 중진들은 철저히 배척하고 그게 안되면 3정당으로 빼버려야 한단계 나은 정치발전을 이룩할 수 있습니다.
의대생 86% 국시 거부.. 구제하라? 이미 연기도 해주고 배려해줬는데 어디까지 봐줘야 하냐? 수능보는 고3들이 징징되면 정부가 연기해주냐? 86%는 절대 의사가 되서는 안되는 사람들임.. 평생 의사시험 못 보도록 조치가 필요함.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들이 환자를 본다고? 절대 안됨.
금번 코로나 확대와 시국을 어지럽히며, 대면예배 강행하는 교회 및 의사 진료거부(파업?)하는 의사들 명단을 리스트로 만들어 국민들과 공유하여야 합니다. 이들은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집단일 뿐입니다. 다만, 이들은 일부일 뿐입니다. 이번 기회에 명단을 만들어 가짜들을 솎아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