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릴 때 똑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보니 주변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똑같이 대응했던 사람을 ‘끼리끼리’, ‘걔도 잘한 거 없어’라고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무례하고 나쁜 사람에게 끝까지 내 기준을 지키며 대처했던 사람을 사회는 몰라주지 않고 훌륭히 기억합니다.
페미니즘에 관심있는 사람에겐 이거 진짜 딜레마임
특히 각종 분야의 남성 예술가,소설가 심지어 위인들까지도 >>> 90퍼 확률로 여혐을 함 그중 일부는 폭력적 태도를 보이기까지 함
그의 작품 혹은 업적이 너무나 위대한 것일 때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아직도 답을 못찾음
이걸 모두가 좀 깨달아야함..
미국 실증연구에서도 14곳의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싸가지 없지만 일잘하는 사람’들을 파봤더니 막상 이사람 때문에 회사내 비효율적인 일들이 25배나 많았고, 소비된 비용(주변인의 잦은 퇴사 등 포함)도 어마어마했음. 그리고 업무 퍼포먼스는 의외로 평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