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즈 3만원으로 끝낸 썰
1. 쿠팡에서 3만원 프로포즈 키트 구매
2. 와이프 몰래 반차 씀
3. 같이 살던 월세집에서 꾸밈
4. 카메라 세팅(동영상 남겨놓기)
5. 와이프 퇴근하고 올때까지 대기
6. 서프라이즈~ 성공
이미 공원 잔디밭에서 결혼하자고 했던터라
와이프는 그게 끝인줄 알고 있었음
정말 좋아해서 다행
물론 가방은 비쌌음 (프로포즈 키트 몇백배;;)
나중에 불키고 치울�� 조금 현타옴^^;
친구가 자살했는데 슬프지만 부러워요
삶의 목표도 없고 욕구도 사라지면 자연스레 자살에 생각이 뻗치게 됨.
저 말대로 지루하고 재미없는데 스트레스만 쌓이니까 자살이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착각하는거임.
그래서 자신을 알아가고 인생을 되돌아보는걸 종종 해줘야된다봄.
내가 뭘 좋아하고, 나는 어떻게 살아왓고, 나는 뭘 하고싶고, 이런 것들을 고민하며 앞으로 자신의 삶의 방향성을 정하는데 접목시키면서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실천하고 무기력감에서 벗어나야함.
인생을 영화처럼 비유했는데, 영화의 내용이 지루하고 재미없고 뻔하다면 그건 주인공이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서 그런거라 생각함.
빠더너스 문쌤 새로운 영상
진짜 모든 ^지성인들^아 보자
1. 카톡예절
- 용건부터 말하기 (이름부르고 사리지지말기)
- 내용도 없으면서 끊어보내지 말기
- 오타난건 수정하기
2. sns예절
- 뒷사람 얼굴 모자이크 해주기
- 나만 보정해서 올리지 말기
- 남 사진 올릴때는 올려도 되냐고 물어보기
- 남 갤러리 멋대로 넘기지 말기
3. 공공장소 예절
- 키오스크 어려워하는 어르신
뒤에서 압박하지 말기
4. 영화관 예절
- 영화관 팔걸이는 하나만 쓰기
- 클라이맥스(전극장조용한순간)에는
우걱우걱 먹지 좀 말기
등....
21세기 대군부인 동북공정 정리
1. 만세 대신 속국에서 쓰는 천세 사용
2. 황제가 쓰는 십이류면관이 아닌 왕이 쓰는 구류면관 착용(원트 속 변우석이 쓴거가 구류면관)
3. 국왕의 죽음을 황제에게 쓰는 ‘붕어’ 가 아닌 왕에게 쓰는 ‘훙서’ 사용
4. 드라마 속 다도 장면에서 아이유가 차판에 물을 버리는데 차판은 중국식, 우리나라에선 차를 따로 버림(애초에 한국 전통차 카페에 가도 차를 버리는 판? 주지도 않음. 의도적이지 않은 이상 말이 안됨)
5. 주인공들은 주로 현대식, 양복을 입는데 악역들에게는 자주 한복을 입힘
이 드라마 해외에도 수출되는데 해외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하겠음? 이런게 동북공정이라고.
무엇보다도 mbc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자기네 드라마에 이 모든 요소들이 들어갈동안 단 한번도 브레이크를 걸지 않았다는게 제일 이상함
아래 블로그 보면 더 잘 나와있음
https://t.co/zgyv0ylZgU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주례도 없습니다.
식순도 없습니다.
축의금도 없습니다.
하객은 커피 한 잔 5000원만 주문하면 됩니다.
신랑 신부와 대화하고
폴라로이드 사진 한 장 찍으면 끝입니다.
4일 총 비용은 400만 원.
스드메는 평범한 옷으로 대신해 40만 원에 해결했습니다.
신랑의 말입니다.
"지인에게 결혼식 오라고 하는 순간
다들 '축의금 얼마 내야 하나' 고민에 빠집니다.
그 불필요한 부담을 없애고 싶었습니다."
전국 평균 결혼비용은 2139만 원.
식사비만 1인당 10만 원이 넘는 시대입니다.
예비부부도 하객도 부담입니다.
30분 만에 끝나는 공장형 결혼식에서
하객 300명과 제대로 대화할 수 있을까요.
이 커플�� 4일 동안 각자 편한 시간에 찾아온 하객과
진짜 대화를 나눴습니다.
결혼식의 본질은 뭘까요.
화려한 홀도, 코스 요리도 아닐 겁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 아닐까요.
MBTI 유형별 내가 진짜 끌리는 이상형 😍
ISTJ
규칙 잘 지키고 믿음직한 사람 (안정감 최고)
ISFJ
다정하고 세심하게 챙겨주는 사람 (따뜻함 폭발)
INFJ
깊은 대화가 통하고 마음 잘 읽어주는 사람 (영혼의 교감)
INTJ
지적 호기심 넘치고 대화가 즐거운 사람 (지적 매력)
ISTP
쿨하고 독립적이며 서로 존중해주는 사람 (편안한 자유)
ISFP
예술적 감각 있고 감성적인 사람 (함께 있으면 마음 편안)
INFP
나를 온전히 이해하고 꿈 응원해주는 사람 (이해심 100%)
INTP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이 매력적인 사람 (지적 파트너)
ESTP
활기차고 모험 좋아하는 신���는 사람 (매일이 데이트)
ESFP
유머 감각 뛰어나고 웃음 많은 사람 (분위기 메이커)
ENFP
긍정 에너지 넘치고 꿈 응원해주는 사람 (에너지 충전)
ENTP
호기심 많고 도전적인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 (지루할 틈 없음)
ESTJ
목표 뚜렷하고 안정적인 미��를 이끌어주는 사람 (든든한 리더)
ESFJ
친절하고 사교적이며 포근한 사람 (가족 같은 따뜻함)
ENFJ
타인 잘 배려하고 이끌어주는 사람 (성장하는 관계)
ENTJ
비전 있고 리더십 강한 사람 (강력한 파트너)
13세 성추행 사건… 다들 아시죠.
미혼모 가정에 여자 둘만 사는 걸
만만하게 본 건 아닌지… 너무 화가 납니다.
어머님 글 읽어보면
가해자는 끝까지 반성도, 죄의식도 없어 보여요.
엄마와의 관계도 무너져서
아이 혼자 시설에 있다는 게 더 마음 아픕니다.
이건 절대 가볍게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가해자에게 제대로 된 처벌이 내려지도록
탄원서 함께 써주세요.
탄원서 링크 ⬇
https://t.co/k7h4fgf0Nn
어머님 원글 ⬇️
https://t.co/Glh1LFYtQR
치킨 먹을때 참고하세요!
최근 치킨집의 무를 뜯었는데 검정 곰팡이가 보여 폐기처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업체에 연락해봤더니 "흑변현상"이고 섭취에 문제가 있진 않으나 해당 부분만 제외하고 먹으면 괜찮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찜찜해서 먹진 않았으나.. 상했거나 곰팡이라 오해하시진 마세요!
"매일 같은 시간에 깬다면 우연이 아니다"
자다 깨는 시간으로 보는 장기별 SOS
밤 11시 ~ 새벽 1시 : 쓸개 피로 (야식, 기름진 음식 과식).
새벽 1시 ~ 새벽 3시 : 간 기능 저하 (만성 피로, ���눌린 분노).
새벽 3시 ~ 새벽 5시 : 폐/호흡기 약화 (면역력 바닥, 깊은 우울감).
새벽 5시 ~ 아침 7시 : 대장 기능 저하 (수분 턱없이 부족, 만성 변비).
불안할때 효과 좋았던 다섯가지 대처 방법
1. 내 주변 반경 간단히 청소
2. 감정 적어보기(왜 불안한지 대충이라도 파악)
3. 걷기, 뛰기, 몸을 힘들게하는 운동!!!
4. 몸 바쁘게 일하기.. 일부로 야근하기도,,
5. 혼자 있는 시간 줄이기(생각이 너무 많아짐)
요것들이 근본 원인을 해결해주진 못해도
까슬까슬한 마음을 잠시 편하게 해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