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같은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나도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남자한테 발로 차여서 넘어졌었음
여자만 골라서 3명정도 발로 찼고
지하철 문 쪽에서 여자들 다 넘어졌었음
나는 발로 차여서 문 사이에 발 끼고
넘어져서 멍들고 다쳐서
바로 경찰에 신고했는데
출근 지하철이라고 사람 많아서
범인 특정 못 한다고 처벌도 못 하고 끝남 ㅡㅡ
나는 2호선 지하철이였는데
여자분들 출근 지하철 조심하세요 ㅠㅠ
평소 애한테 관심 없던 애아빠가
이럴 때라도 나서야 아빠노릇 충전(ㅋㅋ)하는거라 생각하는지 갑자기 급발진해서 학교 뒤집어 놓는 경우 많음... 괜히 “애아빠가 화났어요”를 공격기로 쓰는 게 아님
정말 애랑 관계 잘 형성되어 있으면 아이의 앞으로의 학교생활(아빠와서 난리치면 친구들 다 앎)
딸은 돈 안버는줄 아나ㅋㅋ 내가 한평생 부모 아프면 한 자식이 독박쓰는 걸 보질 못했구만 다 엔빵이지
그리고 돈만 내면 다임? 부모가 됐건 자식이 됐건 돈만 주면 끝이라는 마인드로 살아놓고 늙으면 이제와서 자길 atm으로만 사용했다 ㅇㅈㄹ
누가 첨부터 atm으로 굴었는지는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