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말없이안아준다🫂)정수는 잘 이겨낼 거예요. 당연히 힘들겟죠. 심적이든 체력적이든 안 아픈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또 한 번 인생을 배우는 것 아니겟습니까,,,사실 할 수만 있다면 진짜 찐하게 안아주고 싶긴 해요ㅋ... https://t.co/HbhSxxahxl
사주는 굳이 안 믿어도 됨. 맹신하면 더 안 되고. 어차피 내 인생 내가 살아내는 거라서 보조적인 부분으로 걍 재미로만 봐도 충분하다는게 내 의견임. 근데도 사주 왜 공부하냐고 하면 나는 내 사주 깠을때 내 어릴때를 기가 막히게 맞혀가지고 내 인생 등락 정도를 알고싶어서 배우는 중임
작년부터 계속 말하긴 햇는데 대운이 바뀌는 시기에는 나는 가만히 잇는데 주변에서 뭐가 자꾸 난리가 남. 그래서 내가 쫌 정병을 먹음. 대체로 인간관계가 빠각나거나 뭘해도 안풀리는 느낌이 들고 그럼. 근데 이게 안좋게만 볼 건 아니고 한차례 태풍이 지나간 거라 내 마음가짐이나 인간관계가
갑목 자체가 시작을 의미해서 약간 갓 태어난 새끼 새순 머 그런 걸로 보기도 하고 그래서 뭐든 시작은 잘한다는 것도 있고(시작을 겁내지 않는다,시작하면 끝까지 한다)그래서 늘 성장형인 특징도 있음.
당연히 처음이니까 아가니까 귀엽기도 함. 근데 초록이 들고 잇으면 다들 쫌 어딘가 귀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