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AIL 일반열차 정차역 거의 전역 탐방 여행"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일반열차 정차역 약 200개역을 철도로 거의 모두 탐방한 여행의 기록입니다. 일본에서 출판된 동인지의 한국어판입니다.
1권 500엔(약 5,000원)이고 전자책이라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코레일#KORAIL
https://t.co/EYVes7vU5q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하겠다고 다짐한 필사는 공책을 어디에 뒀는지 조차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문득 생각날 때마다 30초씩 해온 플랭크는 3년째 습관이 되었고, 한달에 두어번 나갈까 말까 했던 발레는 벌써 11년차가 되었다. 매일 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역시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만두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