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ly love shuhua’s perspective & how she mentioned that how it’s okay to be scared while making choices for your own life that require a lot of courage 🥹
아이들 슈화, ‘오래오래 행복하게’ 나아가고자 택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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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화는 이미 여러 번의 변화를 겪었다.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고, 데뷔 후에는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다. 울타리였던 (여자)아이들은 데뷔 7년 만인 지난해 '(여자)'를 떼고 '아이들'이 됐다. 당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여자'라는 카테고리에서 벗어난 아이들에 대해 "아이들은 '여자' 혹은 어떤 성별로도 정의될 수 없는 그룹"이라며 정체성 확장을 선언했다. 1년 뒤, 슈화는 '예슈화'라는 한 사람으로서 전환점을 맞았다. 걸그룹, K팝 아이돌, 셀러브리티에서 나아가 '영화배우'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첫 영화로 세계 주요 영화제 중 하나인 토론토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아이들 슈화, 첫 주연작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입성 "긴장보다 기대, 참석 영광"
'오래오래 행복하게' 아이들 슈화 "기분 묘해…슈화 아닌 극 중 캐릭터로 보이길"
아이들 슈화, 토론토 이어 부산도 빛냈다"새로운 배우의 탄생 예견"
[사진 제공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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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화, 배우로 첫 인사
아이들 슈화가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래오래 행복하게‘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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