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혁신의 나라를 꿈꾸는 모든 국민께 호소합니다."
자유와혁신 최고위원회의 김진일 최고위원 겸 사무총장 발언 2026-07-20
대한민국의 기성정당은 이미 정당 본연의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정당은 단순히 선거를 치르는 조직이 아닙니다. 국가를 운영할 인재를 발굴하고, 훈련하고, 검증하고, 배출하는 정치적 결사체입니다.
지난 6·3 선거를 보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힘의 경기도지사 후보의 배출과정은 대한민국 정당정치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수십 년 동안 정당을 운영해 왔지만, 국가를 책임질 차세대 지도자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정당은 국가를 운영할 인재를 준비하는 조직이 아니라, 선거 때만 움직이는 선거조직으로 전락했습니다.
정당 내부에서 인재를 길러내지 못하니 정권을 잡을 때마다 외부 인사를 영입해 내각과 정부 요직을 채워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좌우 정당은 모두 인재를 길러내지 못하는 정치적 불임 상태에 빠졌습니다.
그러면서도 서로의 내부를 향해 "우리가 이겨야 한다"는 말만 반복하며 당 조직을 유지해 왔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정당민주주의의 과거이자 현실입니다.
자유와혁신은 달라야 합니다.
자유와혁신은 선거만을 위한 정당이 아닙니다.
선출직 공직자를 배출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운영할 인재를 준비하는 수권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중앙당과 시·도당, 당협을 비롯한 모든 산하 조직을 국가 운영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조직으로 강화해야 합니다.
자유와혁신이 제시하는 비전은 단순한 권력 창출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자유와혁신은 자유계몽정권 30년 계획을 통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자유통일대한민국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정당은 선출직 공직자만을 위한 정치적 결사체가 아닙니다.
경제·산업·과학기술·교육·문화·예술·보건·복지·외교·안보 등 국가 운영의 모든 분야에서 자유와혁신의 가치와 뜻을 함께하는 인재들을 위한 정치적 결사체가 정당입니다.
자유와혁신이 권력을 창출하고 자유계몽정권 30년 계획을 실현하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각자의 현장에서 전문성과 책임을 다해 온 인재들을 발굴하고, 검증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요직에 등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를 보십시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보좌진 갑질 논란으로 물러났고,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논문 표절과 연구윤리 의혹으로 낙마했습니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통일교 측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뒤 사퇴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둘러싼 논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후보자 두 명이 낙마했고, 현직 장관까지 사퇴했습니다.
정권을 운영할 인재를 평소에 준비하지 못한 정당은 집권 이후에도 인사 실패를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성정당은 인재를 길러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기성정당은 기반부터 무너졌습니다.
자유와혁신은 달라야 합니다.
자유계몽정권 30년 계획을 성공시켜야 대한민국은 다시는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자유와 혁신의 나라를 꿈꾸는 모든 국민께 호소합니다.
자유계몽정권과 자유계몽내각을 함께 준비할 모든 인재는 자유와혁신으로 모여주십시오.
대한민국의 미래는 당 지도부에 있지 않습니다.
당원과 국민에게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준비할 모든 인재는 자유와혁신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07월 20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겸 사무총장 김진일
난 전한길을 처음부터 싫어했다.
이제 그 실체가 드러나고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 사람이 애국이랍시고 했던 행동들에 많은 어르신들이 속았다.
1) 돈을 그렇게 많이 번 사람이 왜 저러겠느냐
2) 좌에서 넘어온지 얼마 안되서 그렇다 기다려라
3) 우파에도 저런 사람 있어야 한다.
갖가지 이유를 갖다붙여가며 그를 쉴드치더라고.
잠잠히 지켜봤다. 언젠가 진실이 밝혀질테니까
내 기준으로 김대중, 노무현을 버리지 못하면 절대 우파가 될 수없다.
김대중, 노무현이 무슨 짓거리 했는지 잊었나??
지금은 또 올공에서 춤추고 첨벙첨벙 뛰어 논다.
AWEB도 외친다더라. 이런 행보가 정상적이라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