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도 못 볼 실제 사건들.>
①아내 장례식 중인데 죽은 줄 알았던 아내가 나타남.
남편이 청부살인 맡겼는데, 범인이 살려서 데려온 거였음.
②아내·아들이 병원 실려갔다는 연락.아내 혼수, 아들은 이미 사망.근데 신고를 못 함. 전날 음주운전 뺑소니를 쳤거든.
알고보니..피해자 = 자기 아내와 아들.
운명이 이렇게까지 비틀 수가 있나.진짜 소름이다....
🍄 명의 도용 대출 ...가족이라도 용서하면 안돼 ??
27살 딸이 아빠 명의로 몰래 2천만 원 대출
→ 발각 후 잔액 전액 본인이 갚게 한 게 맞다.
명의도용 대출은 민·형사 책임 모두 본인에게 돌아간다.
27살 막내 여동생이 아빠 잠든 사이 신분증·휴대폰 훔쳐
2천만 원 대출. 유럽여행 가고 싶어서......😱
대출 문자 숨기고 번호 차단한 ��� 이자만
몰래 내다 아빠 신용점수 하락으로 발각.
오빠는 화내며 아빠가 대신 갚아주겠다는 제안을 거절,
남은 원금 전액 동생에게 넘기고
“월급으로 갚고 모자라면 투잡·굶어라”고 했다.
잘한거다
명의도용 대출은 원칙적으로 명의자(아빠)가 1차 채무자.
하지만 가족이 무단으로 했음을 증명하면
민사에서 면책·구상청구 가능.
형사쪽으로도 사기·절도·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성립 여지.
금액 2천만 원이면 처벌 수위 올라감.
그러나 신용점수 하락은 명의자 몫.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
혹시 가족 명의로 의심되는 대출·카드가 있으면
즉시 해당 금융사에 “명의도용 신고”하고
거래 내역 캡처·보관.
가족끼리도 이자만 몰래 내며 숨기기는 하면 안된다 .
결국 원금과 연체로 문제가 더 커진다.
사람들이 보통 착각하는 점은
“가족이니까 괜찮겠지” 다.
그러나 금융사는 가족 여부를 따지지 않는다.
명의자 책임이 기본이다.
출처 : @ddolking
https://t.co/ub9xpuC9I8
안영미 개콘 무삭제 영상
1. 영상 속 초록 가발·코걸이·빨간 패딩은 안영미가 개그콘서트 ‘데프콘 썸 어때요’에 특별 출연했을 때 모습
2. 신윤승·조수연 코너에 게스트로 들어가 “어차피 싹 다 편집될 것 같으니 내 맘대로 싸질러 보겠다”고 선언한 무삭제 풀버전 클립
3. 팔에 ‘조수연’ 글씨를 문신처럼 그려놓고 “우리 이모 너무 좋아해서 타투를 새겼다”고 한 장면이 현장 폭소 포인트
4. 출연진이 “저 문신 얘기 된 거니?”라고 당황하는 순간, 안영미는 의자를 타고 앉으며 수위를 더 올림
5. “요즘 노래들이 너무 이상해, 이효리 노래도 마음에 안 들어” 다음 대사로 “동요는 더 야해요”를 던져 스튜디오가 멈춤
6. 이어서 “나는 조커 같은 남자가 좋아요”를 외치며 조커 콘셉트를 자기 입으로 확정
7. 안영미는 2004년 KBS 공채 19기 데뷔, ‘분장실의 강선생님’ 영미 선배와 김꽃두레로 개콘 전성기를 만든 인물
8. 코미디빅리그·무한걸스·라디오스타를 거치며 19금 개그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고, 방송 심의에 자주 걸려 유튜브 무삭제로 더 유명해짐
9.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이후 육아와 두시의 데이트 DJ를 병행하면서도 개콘에 간간이 등장해 “가��의 달에만 부르는 레전드”라는 밈이 생김
10. 이 클립이 다시 도는 이유는 방송에선 잘리지만 현장 텐션은 그대로인 안영미 특유의 폭주가 2025~2026년에도 안 죽었기 때문
11. 조수연 문신 드립은 코너 파트너를 자기 몸에 새기는 과한 애정 표현으로, 후배 코너를 선배가 한 번에 장악하는 전형적인 안영미 패턴
12. 초록 머리와 조커 메이크업은 캐릭터 연기가 아니라 “편집될 테니 더 세게 가자”는 본인 선언과 맞물려 더 강렬하게 보임
이 영상 보면 안영미는 나이를 먹어도 수위만 안 먹고, 후배 코너에 들어가서 본인이 주인공이 되는 스타일이 아직도 유효하다는 생각.
무삭제라서 더 웃긴 거지, 본방송이면 절반이 잘렸을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