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근데 내가제일공포스럽게느껴지는부분은 지금 재선거시위지랄난 애들 그다지 정치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단 부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제일 공포야 자기 신념으로 하는 게 아니라 줏대도 없이 그냥 그렇다더라 하고 주워들은 걸로 머리 채워넣고 혐오발산하는 게 너무 무섭다는 거지 나는
다녀본 회사 위치 중에는 상암이 제일 좋은 것 같음
파주출판단지는 자연친화적인 대신 도시의 기능을 못 해서 생활하기에 불편하고(병원 없음 약국 없음)
성수는 핫플이지만 가짜로 가득한 도시임 팝업이 그러하듯 .. 가짜 가게 가짜 맛집
상암은 중간 정도에 있음 적당한 자연과 적당한 편의 시설
바이브코딩은 구현 수단이고
제품은 구현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문제 정의, 설계, 운영, 유지보수,...
코드는 한 부분일 뿐
구현이 쉬워졌다고 제품 만들기까지 쉬워진 건 아닌데
데모 수준에 멈춘 것들이 제품이라고 불리는 지금이 좀 슬픔
좋은 제품을 애착을 가지고 만들 던 때가 그립다
공감. 딴에는 “패러다임”이 바뀌었다는 소릴하고 싶었나본데, PC 태동기부터 40년째 몸담고 입는 입장에선 “그동안 ���십번 패러다임은 바뀌어왔고, 혁신적이라는 기술들의 대부분은 사라지고 진짜는 남아서 대중화가 된다”를 봐왔기 때문에 호들갑을 떨 필요가 없음. 각자의 호흡을 유지하는게 중요
이제 소프트스킬이랑 태도가 존~~~나 중요한 시대같음
씨 발 AI 가지고 피그마 mcp 연결해서 대충 퍼블리싱 수준으로 만들어놓고 ㅈㄴ담탐하루종일 처가고 QA까지 않되는 수준으로 두고 맨날지각하고 징징거리고부정적인동료랑
일할 생각하면 까마득함
2주걸릴 일 2시간이면 컷할수있는거 다아는데
직장인 10년차가 되어가는 중..
이 사회에 남녀노소 구분 없이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걸 깨닫게 되고, 직장 내부 분란 90%는 정신이 아픈 사람들의 화풀이에 불과하다는 걸 알게 되며, 인간은 고난이 없으면 고난을 스스로 창조해내는 신기한 동물이라는 것을 배우게 됨
한 달 뒤, 청약 통장보다 먼저 만드세요. 소중한 내 돈 250만 원 무조건 지키는 통장
압류방지통장(생계비 계좌)
1. 대상 확대: 기초 수급자 -> 전 국민 누구나
2. 한도 상향: 185만 원 -> 250만 원
2026년 2월부터 대부분 금융기관에서 개설 가능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