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지 약물 도입, 장관직 걸 각오로 임기 안에 추진할 것”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국내 임신중지 약물 도입과 관련해 “직을 걸겠다는 각오로 임기 내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할지 주목된다.
등록 2026-06-22 23:53
https://t.co/cLyEZKsAFs
나만 느끼는건가
여자가 남자꼬시는 영상 댓글에는
계곡 가자고 하면 조심해라.. 장기털린다..
이런 얘기도 많고 반박하는 사람들도 없던데
남자가 꼬시는 영상에는
저런남자도 조심해야한다는 댓글 달리면
하나같이 대댓글로 니나잘해라.. 모든 남자가 그러는줄 아느냐.. 이러고 있음..
여성의학 수준 ㄹㅇ ㅎㅌㅊ라고 느낀 이유
나 초중딩 저체중에 고딩부터 현재까지 표준체중
흡연안함 술 거의 안 마심인데
다낭성때문에 생리불순 부정출혈 개심했음
살빼고 밀가루 줄이고 어쩌고를 못하니 바로 피임약 처방을 해줌 이미 먹어봤고 큰효과를 못봤다 그리고 다른 방법은 없냐 물으니
Mulheres não deveriam falar de futebol, não sabem nada.”
Vamos lá… homens também não sabem nada sobre:
Amamentação
Maternidade
Feminismo
Menstruação
Aborto
e mesmo assim vivem opinando sobre tudo.
Isso se chama liberdade de expressão e não deveria depender de validação machista.
그니까 얘네는 지금 '여경은 힘 약하잖아.'
'여경은 시민들을 지켜주지 못하잖아 빼엑!'
뭐 대충 이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건데
>>>같은 조건<<<으로 시험을
통과한다면 문제없지 않나요?
오히려 남성보다 불리한 신체조건임에도 불구하고 경쟁자 남성들을 제끼고 선발됐다는 건 신체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줄 알고 아주 강하다는 소린데? '같은 조건'이라고요 인간들아.
남자가 팔굽혀펴기 100개 하면 여자도
팔굽혀펴기 100개 하는, 그런 거라고.
칼든 강도랑 싸워서 이길 수 있냐?
모르죠. 지금까지 남경들이 칼든 강도를
자주 이겨왔다면 동일한 조건으로 뽑힌
여경들도 이기겠죠.
여성이 경찰된다는 말에도 벌벌 떠는 남자들이
그간 여성징병제는 어떻게 주장해오셨대?
'그남들 말에 따르면' 여군은 오또케오또케
하면서 총을 버리고 도망가는 존재가 아닌가?
무서워서 나라는 어떻게 맡기시려고ㅋㅋ
진짜 모순되는 말 많이 해 하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