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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남성이 몇 년 전 제주에서 살해당할뻔 했던 영상이 다시 바이럴을 타는 되는 중. (*출처:성현우 채널)
1) 2021년 솔로 활동 자작곡 영감을 얻으려고 홀로 제주도 성산 일출봉 근처 게스트하우스로 여행을 떠남
2. 저녁을 먹으러 근처 한적한 칼국수집에 갔다가, 술 취한 아저씨가 외국인 직원에게 욕설을 퍼붓는 장면을 목격함
3. 식사에 방해가 되고 너무 위험해 보여 한마디 보탰다가 해당 아저씨와 시비가 붙었고, 결국 식당 사장님에 의해 아저씨가 쫓겨남
4. 식당을 나와 숙소로 걸어가던 중, 건너편 차 뒤에 숨어있던 아저씨가 뒷짐을 지고 다가와 "너 싸움 잘하냐"며 위협함
5. 아저씨는 손목과 사시미 칼 손잡이를 붕대로 칭칭 감아 놓은 상태였고, 칼을 떨어뜨리지 않게 고정한 기괴한 모습에 큰 생명의 위협을 느낌
6. 식당 사장이나 직원이 해를 입을까 봐 식당 반대편 도로로 침착하게 뒷걸음질을 친 뒤 골목을 향해 죽기 살기로 도망침
7. 칼을 들고 끝까지 쫓아오는 아저씨를 피해 시야가 차단된 골목길 돌담 뒤에 숨어 발소리가 멀어질 때까지 숨 죽이고 대기함
8. 조용히 게스트하우스 방으로 들어와 소리가 새 나가지 않도록 경찰에 낮게 전화해 신속한 출동을 요청함
9. 출동한 경찰이 근처 골목에서 칼을 손에 감고 있던 아저씨를 즉시 제압해 체포했고, 극심한 공포와 긴장에 구토 증상까지 느낌
10. 이후 그 아저씨는 특수협박죄로 감옥에 수감
장미란씨 실종 사건은
담당경찰이 실종자와 통화 해 안전을 확인한 것처럼 꾸며 허위종결처리한 사건으로 실제 실종자는 사망했고 신분은 살아있게 됨.
2019년 실종자 신분증을 도용해
한국인 신분으로 살던 중국인 4명이 적발되면서 중국 내 위조신분증 시장이 확인 됨.
작년과 올해만 위조신분증으로
제주를 이탈하려 한 중국인 및 외국인브로커가 반복적으로 적발되며 해당 시장이 여전히 존재함을 확인.
현재 밝혀진 A경장 ‘셀프종결’은 200여건 이상.
수색이 시작된지 사흘 만에 발견된 실종자 추정 시신은 4구로 하루에 1구 이상의 변사체가 발견됨.
신분증을 위조하기 위해선 적발되지 않는 내국인 신분이 필요하며,수요자와 공급자가 있는 것이 팩트로 밝혀졌다면 이것은 음모론인가 합리적 의구심인가?
제주 실종 사건 새롭게 나온 남자친구 증언까지 보면 더 이상함
1. 실종 당일 A 경장이 "장 씨와 연락됐고 안전하다'며 한림항 수색 중단을 요구했다고 함.
2. 남자친구와 가족에게도 "통화는 됐지만 위치 공개를 원치 않는다"고 설명해 모두 기다릴 수밖에 없었음.
남자친구는 경찰이 직접 안전을 확인했다는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고 함.
3. 하지만 재수사에서 A 경장과 장 씨의 통화 기록이 확인되지 않아 허위보고 의혹이 제기됨.
4. A 경장은 최근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도 조사 중이며 현재 직위해제 상태임.
제주도 성인 실종사건이 3년 7개월동안 2,914건이라는데 넓지도 않은 섬에서 왜이렇게 실종사건이 많이 일어나...?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 & 경찰 부실 수사 논란 정리
1. 제주에서 30대 여성(장미란 씨)이
실종되어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함.
2. 담당 경찰관(A 경장)은 실종자와
통화가 연결된 적도 없으면서
“통화해서 생존 확인했다”
고 허위 보고 후 3시간 만에 사건을 임의 종결함.
3. 경찰의 거짓말을 믿은 가족들은
2차 신고가 늦어졌고,
결국 초기 골든타임을 놓친 채 3개월
뒤에야 뒤늦게 대대적인 수색이 시작됨.
4. 알고 보니 해당 경찰관은 근무하던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무단 침입한 혐의
(성폭력처벌법 위반)로도 조사받고 직위해제된 상태였음.
실종 사건 허위 보고로 골든타임
날려 먹은 경찰관이 알고 보니 여화장실
침입으로 직위해제된 놈이라니 진짜 총체적 난국이다..
🚨🚨많이 공유해 주세요🚨🚨
"제주도 실종녀 장미란 님을 찾습니다."
1. 여자가 실종되어 가족이 실종신고를 함
2. 경찰이 실종된 여자랑 연락이 닿았다며 지금 여자가 아무하고도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며 안심시킴
3. 가족들은 그말만 믿고 기다렸음.
4. 3달이 지나고도 연락이 안닿자 가족이 다시 확인해봄.
5. 알고보니 경찰은 실종 여성과 연락을 취한사실 자체가 없었음.
6. 경찰은 이제서야 부랴부랴 실종자처리하고 찾는다함.
많이 공유해 주세요.
장미란님이 가족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스티커 값 안 드는 '소형 가전 무상 수거 전면 확대' 🔌
기존에는 세탁기·냉장고 등 대형 가전에 한정되거나, 소형 가전은 5개 이상 모아야 겨우 버릴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대부분의 중·소형 가전까지 무상 배출 대상이 전면 확대되었습니다.
- 대상 품목 : 보조배터리, 휴대용 선풍기, 전기면도기, 블루투스 이어폰, 의류관리기 등 거의 전 전자제품
- 버리는 방법 : 대형 가전 버릴 때: 소형 가전도 수량 상관없이 함께 무료 배출 가능
- 소형 가전 단독 : 주민센터·공동주택 내 '폐가전 전용 수거함'에 수량 제한 없이 무상 투입
- 소형 5개 이상 : 기존처럼 방문 수거 신청 가능 (전화 1599-0903 / 앱 '폐전자제품 모두비움')
📌 배출 시 주의사항
배터리가 분리되는 제품은 폐배터리 수거함에 따로 버려야 하며, 분리가 안 되는 배터리 일체형 제품은 무리하게 뜯지 말고 완충/완전 방전 후 그대로 배출하세요.
집안 대청소 계획 중인 친구나 자취하는 친구한테 슬쩍 공유해 보세요!
서랍 속에 잠자고 있는 못 쓰는 소형 가전 몇 개나 있으신가요?
이건 또 뭐하는 개짓거리임? ㅋㅋㅋ
시골사는 사람들은 이제 서울 병원 못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라도 새끼들은 절라도 병원만 가라 이거야?
- 특히 의사회는 ‘거주지 기준’으로 진료 범위를 묶는 방식 자체에 문제를 제기했다. 의료이용을 거주지라는 틀로 제한하는 것은 국민 기본권을 제한하는 행위라는 것이다.
내과 의사들은 “국민 의료 이용을 거주지에 귀속시키는 발상 자체가 문제”라며 "환자가 특정 의원은 선택하는 이유는 질환 종류, 급성·만성 여부, 이동 거리, 진료 시간대 등 복합적 요인"이라고 주장했다.
https://t.co/Bny5HWzfIt
🚨🚨🚨🚨긴급!!!.... ㅁㅊ 정책 나왔다...
거주지 기준으로 의료이용 제한
이게 시행되면 앞으로 벌어질 일...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큰 병에
걸리면 경기도나 서울로 못옴
이렇다면 앞으로 서울 의료
때문이라도 서울 및 경기도
쏠림은 심화되게 될 수 있음....
의료 마져도 통제하는
이 정책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독재가 아닐까 보는데 동의하시나요???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