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죽음에 관하여>
❕ 트레일러 영상 공유 이벤트
“마음을 너에게 주고 싶어.
반짝이던 그 마음을.”
✔️ 경품 : 랜덤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프로필 ver.) 1장 (총 12명 추첨)
✔️ 참여 방법 : 트레일러 영상 공유와 X(트위터) 및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 멘션/댓글
✔️ 이벤트 기간 : 6/23(화) ~ 7/17(금)
✔️ 당첨자 발표 : 7/19(일)
본 이벤트는 공개 계정으로만 참여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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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 10.11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
#뮤지컬 #죽음에관하여 #낭만바리케이트
👤 뮤지컬 <죽음에 관하여>
🪑 메인 트레일러 영상 공개
“결코 알 수 없는 무언가를 향해
끝없이 걷는 비탈길
답을 찾아 떠난 끝의 시작.”
https://t.co/cjYtK95q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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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 10.11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
#뮤지컬#죽음에관하여#낭만바리케이트
@nangman_b20 올 여름 대학로를 강타할 최고의 뮤지컬이 찾아왔다~~
는 소문을 듣고 왔소이다😁
타오르는 열정을 가진 배우님들과 창작진들의 시너지가 이 작품에서 어떻게 발휘되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지 또 원작을 어떻게 녹여냈을 지
너무너무 기대되는 마음에 첫공이 올 때까지 잠시 숨 좀 참아보겠습니다😝
@nangman_b20 (흠....🤔) 아무래도 <죽음에 관하여>를 볼 준비를 완료한 전 보는 눈이 있는 것 같은데요🫣
트레일러를 보는데 '신'이 단순히 인간의 기억을 하나둘 꺼내주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신'에게도 어떠한 과거가 있고 서사가 있는듯 하여 그 속에 담긴 이야기는 무엇일지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웹툰계의 '신'이라 불리던 <죽음에 관하여>가 뮤지컬계의 '신'이라 불리기 위해 리딩공연에서 디벨롭 하여 올 여름 대학로를 평정하러 찾아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려왔습니다😁
그와 더불어 연기의 神으로 불리던 성태준 배우님이 진짜 神이 되어 찾아왔다니...
이미 작품부터 배우 라인업까지 너무 보장된 조합이라 안봐도 갓극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고 그렇기에 표를 잡는데에 주저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첫공부터 함께 하기 위해 잡아놨는데...
여전히 한 달이나 남았다니😭 시간을 빠르게 돌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죽음에 대한 철학을 뮤지컬에서는 어떻게 담았을 지.. 공연을 보면서 그리고 보고 나서 갖게 될 생각들과 나누게 될 대화가 어떨 지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작곡계의 '신'인 다미로 작곡가님도 함께 하시니 전 그저 맘편히 극장에서 웃고 울고 즐기기만 하면 될 것 같군여👍
더운 여름 공연을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실 스태프분들과 배우님들 몸도 마음도 건강 조심하시면서 연습 파이팅하시고 곧 찾아올 7월 21일 큰 기대와 관심과 설렘을 가지고 달려가겠습니다🫡
✨뮤지컬 <죽음에 관하여> 파이팅✨
#HAPPY_STRAVINSKY_DAY
태준라빈은 0615 스트라빈스키 형님은 0617 이거이거 태어난 날이 가까운 만큼 둘의 사이도 가깝다 뭐 이런거 아닌가요🫣😝
그만큼 스트라빈스키와 찰떡인 모습을 보여주는 덕분에 지난 시즌 극에 빠져 살면서 스트라빈스키의 삶에 많은 관심을 가졌었죠☺️
이번 시즌도 더더욱 극에 빠져 살아갈 예정인데...ㅎ
벌써부터 궁금증 가득!!!
마음 속에서 항상 함께 하는 스트라빈스키 작곡가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니 연습실에 있던 거울들이 모두 깨져버렸대요!
태준 라빈의 연기, 음악, 소리 그리고 태까지 모든 게 아름다웠던 나머지 거울마저 그걸 견디지 못했다는 군요🫣
지난 시즌 무대 위에서 모든 요소로 음율을 만들고 별을 그려냈던 태준 이고르가 이번엔 얼마나 더 깊은 울림을 줄 지! 기대만땅✨
남은 피아노 한 대를 팔자 말자 하며 슘과 엄청난 대치를 펼치고 관객들에게 긴장감을
안겨주었던 태준 이고르 IS BACK🥹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움을 안겨주기 위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공연까지 약 1달 남았지만 벌써 극장으로 달려나갈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모두들 태준라빈 보러오세요🏃🏃
다시 돌아온 <스트라빈스키>에서 '태준 이고르'의 이름을 보았을 때 저는 "포크"를 떠올렸습니다🥹
세상의 모든 소리를 써내기 위해 주변 소리에,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던 '태준 라빈'의 행복해 하던 표정이 여전히 제 머릿 속을 맴돌고
진심 가득한 마음으로 부르던 노래 그리고 한 음 한 음 정성스레 치던 피아노 소리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 마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또 다시 여름날에 찾아와 좋은 음악으로 위로를 전해줄 준비가 된 <스트라빈스키>🎹
이번에도 함께 하다보면 앞으로 맞이하게 될 모든 여름에서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만 같아요🍀
너무나도 애정했고 그만큼 보면서 심장도 많이 부여잡고 많이 울며 극장을 나갔었는데
그리움이 더 깊어지기 전 다시 돌아온 "태준 이고르"와 "뮤지컬 <스트라빈스키>가 작년에 이어
올해 얼마나 더 큰 울림과 감동, 행복을 전해줄 지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합니다❣️
다시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올해도 함께 원없이 즐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