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 놈들을 안 패니까 90%의 국민들이 극혐하는 문재인 효과로 인해 정부와 민주당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
(물론 10%정도의 극렬 지지자들은 안 변함)
전당대회 승리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문재인을 포용했으면 크게 양보한 것이고 이제 다시 그들을 메인스트림에 끌어들이고 포용하고 통합하겠다는 불가능한 꿈은 상당부분 포기해야 한다고 본다.
이미 대한민국의 진보,중도,보수의 80%이상의 국민들은 윤어게인=문어게인을 깨달았고 친문들을 극혐하고 있다고 본다.
서울시장 패배 원인도 거기에 있다.
친문들을 포용하는 순간 정부와 민주당은 독약을 먹는 것과 같다고 본다.
눈에 띄지 않게 최소화 해야 한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40%를 차지하는 중도층과 합리적 보수층, 청년들이 우주전체에서 가장 극혐하는 자들이 문재인, 조국,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등의 친문들이다.
제발 좀 정신들을 차리시라...
친문들과 조국당은 완전히 고립시켜 정의당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과 완전히 다른 이재명 정부와 김민석의 유능한 민주당의 이미지를 만들고 실용주의 정책을 통해서 국민 최소 70%의 지지를 넘어 80% 지지까지 올려야 한다.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최욱, 시사타파 등을 그대로 두고 그들과 손잡으면 정부와 민주당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
<함께 판 우물에 침은 뱉지 말아야 합니다>
유시민 작가께서 오늘 두 시간을 넘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날선 비수들을 폭포수 같이 쏟아냈습니다.
가장 뜨악했던 지점은 이재명 대통령을 내란수괴 윤석열에 빗댄 것입니다. 윤석열이처럼 이재명 대통령도 집권의 기반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고, 치명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윤석열처럼 직언하는 사람을 곁에 두지 않는다고도 했습니다. 허무맹랑한 억측과 저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공권력을 동원해 정치적 탄압을 일삼았습니까? 배우자가 국정농단을 일으켰습니까? 해외 순방에서 외교 참사를 일으키기라도 했습니까? 상대를 물리적으로 말살하려는 계엄을 획책이라도 했습니까?
매우 모욕적인 비난입니다.
이재명정부 탄생에 유시민 작가의 공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공의 크기를 스스로 과도하게 평가한 나머지, 뜻대로 되지 않는 현 상황에 앙심을 품은 것은 아닙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이 유 작가님 개인의 철학과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개인적인 연이 모종의 계기로 멀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마구잡이로 저주를 퍼부어서는 안됩니다.
불과 1년이 지난 정부입니다. 유시민 작가님도 함께 판 우물입니다. 그 우물이 마음에 안든다고 침을 뱉어서야 되겠습니까?
더 이상 파괴적인 언행으로 민주진보진영을 갈라놓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https://t.co/addvPksyYt
지선~전대 시기에 일반+조직으로 추정되는 인간들 더쿠 정방에 몰려와서 반박하다가 정지 당한 불쌍한 내아이디ㅠ 메일 보내고 뭐 해도 왕덬은 안봐줌 가입도 안열리는거 6년전에 겨우 가입했는데 눈팅족으로 전략함 😭😭😭
남편 아이디가 있긴 한데 혹시 그것까지 정지 당할까봐 걍 아끼는중 🥹
정치 역사를 알고 관심있는 일반인도 하는 생각을 정치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못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무감각을 넘어선 욕심이 진영을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다음 총선에선 독자적으로 알아서 살아 남길 바랍니다 노력하지 않는데 무조건 해줘 라고만 요구하는건 상도덕에도 맞지 않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반대 합니다
조국당이 생기기 이전까진 조국을 응원한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근데 창당 한 순간부터 조국당의 행보는 민주당과의 연대보다 민주당 파이를 빼앗아 가는 행보를 보여 왔습니다 또 2030 제로에 수렴하는 지지율이라 굳이 긁어부스럼 만들 이유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어차피 유죄일거 조국당을 만들지 않았더라면
대통령 취임 2달밖에 안됐는데 무리한 사면 압박을 하지 않았더라면 민주당도 민주당이지만 진보당이 먼저 가있는 평택에 굳이 출마 하지 않고 명분도 있고 져도 실리가 있는 부산북갑에 출마 했더라면 조국당은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스스로 날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