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인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을 상대로 장애인 비하 발언을 한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유튜버 감동란(본명 김소은)이 모욕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박 대변인의 차별·혐오 발언에 대해, 김 의원의 고소에 이어 시민들 고발까지 이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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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 참사 유가족의 투쟁으로 지하철 내 모든 소재 난연재 불연재로 바뀐 거 아실까요? 이번 지하철 방화 사건 역시 과거가 현재를 구하고 죽은자가 산자를 살린 일입니다.
참사 유가족과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사회에 목소리를 내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고요. 그러니 잊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