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쿼터제를 만드신 박정희 대통령님을 조롱하는 패륜영화 암살자들]
대한민국 영화산업을 보호해 온 스크린쿼터제는(대한민국 영화 의무상영제) 1966년 8월 박정희 정권에서 만들어졌다.
지금껏 그 혜택을 누려온 한국영화인들이
그 제도를 만든 박정희 대통령님께 감사하기는커녕, 그 가족의 비극을 조롱하는 영화를 만들고, 출연하고, 관람을 추천한다.
기괴하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격이다.
아직도 암살자들의 감독, 배우, 관계자들과
영화 관람을 추천했던 배우들의 사과 한마디가 없다.
국민이 우습나? 사과에도 다 때가 있다.
육영수 여사 사망 소식을 듣고 프랑스에서 귀국 중이던 박근혜 대통령에게 박정희 대통령의 당시 심정이 담긴 미공개 친밀 편지...
"근혜야 이것이 왠일이냐. 얼마나 놀랐겠니"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듯한 비통한 마음 억제할 길 없겠지만 이제는 우리 모두 마음을 굳게 먹고 어머니가 안 계시는 우리 가정을 우리들의 힘과 노력으로 다시 가다듬어 나가는 방도를 모색해 나가야 되지 않겠니"
"이제는 네가 어머니의 대역을 해주어야 하겠다. 그리고 아버지가 있지 않느냐"
"아버지도 너의 삼남매를 위해서 좋은 아버지가 되게끔 무슨 희생이라도 하마"
"너희 어머니는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어머니였다"
"아버지가 맞을 흉탄을 어머니가 나 대신 맞고 가셨다. 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몇번이고 생각해본다"
"어머니 계실 때와 다름없이 우리 한번 잘해나가보자. 이것이 가신 어머니의 뜻을 받드는 길이요, 어머니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요, 효도하는 길이다"
"아버지도 처음에는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해서 정말 마음을 가눌수가 없었으나 아버지부터 먼저 용기를 내야겠다고 생각하고 이제부터는 모든 것을 참고 견디기로 장적을 하였으니 너도 마음 크게 먹고 참을 수 있는데 까지 참아야 하느니라"
"현관에서 아버지 혼자 너를 마중할 일을 생각하니 앞이 캄캄하구나"
1974년 8월 17일 오전 10시 아버지 씀
#암살자들 #박근혜대통령이직접공개한편지
[이재명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대통령도 공무원입니다. 공무상 비밀을 누설한 공무원들은 예외 없이 처벌받아 왔습니다.
청와대는 "대통령은 대외비 문건을 공개해도 된다"고 해명했습니다. 대통령이 무슨 왕입니까?
그렇게 변명하려면, 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된 선관위 특검 관련 문건을 모두 공개하십시오.
이게 누군가 뒤에서 한국의 파편화된 조직들을 하나의 맥락이랑
장기 플랜으로 끌고 가는 총괄 싱크탱크가 있다는 반증임.
북한은 정찰총국, 문화교류국, 통일전선부에서 대남 적화용 장기 플랜을 짜 줌.
중공 쪽은 보통 국가안전부, 중앙통일전선공작부가 해외 간첩 조직들을 관리하고,
전체 정책이랑 맥락은 중앙당교 같은 중공 싱크탱크에서 짜 준다고 보고 있음.
요즘엔 화교나, 한국에서 유학했다가 각계각층으로 스며든 일군들이 한국 공산화·속국화 작업에 직간접으로 관여하기도 하고,
정당이나 정치인 참모, 보좌진, 비서진, 고문으로 들어가서 뒤에서 이권을 연결하며 공작한다고 봐야 맞음.
검은 조직이 움직이고 있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