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추진단'이 오히려 '검찰강화추진단'이 되었습니다. 이 추진단에게 검찰개혁 맡길 수 있습니까?>
지금 검찰개혁, 좌초될 위기라는 소식 다들 들으셨죠? 분노가 부글부글 하지 않습니까? 이걸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정말 열받지 짝이 없습니다.
정부에서, '검찰개혁추진단'이라는 곳에서 만든 법안이죠, 내용을 보면 공소청법은 그냥 검찰청법을 가져다가 복붙을 해놨고, 중수청법은 검찰특수부를 '청'으로 승격하는 걸로 만들어왔다는 것 아닙니까?
검찰개혁의 대상이 누굽니까? 검찰 아닙니까? 그런데 검찰한테 법안 만들라고 던져 놓으면 당연히 지들 살 길 열어두는 법안 가져오는 것 뻔한 거 아닙니까?
'검찰개혁추진단'이 오히려 '검찰강화추진단'이 되었습니다. 이 추진단에게 검찰개혁 맡길 수 있습니까?
검찰개혁 정부안 당장 철회해야 합니다. 검찰개혁 하나도 이렇게 검찰들한테 휘청거리는데 완전한 내란청산이 쉬운 길은 아니겠죠? 오로지 국민들의 힘으로 쉴 틈 없이 밀어붙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81차 촛불대행진 사회자 김지선(촛불행동 공동대표) 발언 중
🎬 발언 영상 보기
https://t.co/JiNxwOUTJX
<조희대를 응징하는 힘, 바로 촛불입니다>
조희대의 사법 내란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내란청산을 가로막고
심지어는 현직 대통령의 재판을 재개하려는 속셈까지 드러낸 자들입니다!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조희대 사법부! 반드시 응징합시다!
조희대, 지귀연을 비롯한 내란법비들을 모두 응징해야만
진정한 내란청산이 시작됩니다!
조희대를 응징하는 힘은 바로 촛불입니다.
모두 촛불로 모여주십시오!
✅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63차 촛불대행진
- 2025년 11월 1일(토) 오후 4시
- 대법원 앞💥서초역 2번 출구💥
<707 특임단장 김현태 엄벌 탄원서>
✅탄원서 작성하기
https://t.co/UsOsS83Vin
707 특임단장 김현태는 내란중요임무종사자로 불구속 기소되었지만 여전히 직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증거인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국민이 생방송으로 재판을 지켜보고 수많은 증거들이 쏟아지고 있는데도 말을 바꾸고 제 살 길만 찾고 있는 김현태에게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에 함께 해주십시오.
3월 4일부터 재판부 확정시까지 재판부에 탄원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제대로 된 진상조사도, 책임자 규명도, 추모도, 애도도 할 수 없었던 2년 전 10월 29일이 떠오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슬픔에 빠져 침묵하거나 혼자 조용히 애도하지 않습니다. 슬픔도, 분노도 광장에서 함께하며 연대와 투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월요일 저녁 7시, 안국역 1번 출구 앞에서 함께 촛불을 들어주세요. 추모의 마음과 함께 검은 계열의 복장을 착용해주세요. 집회 피켓과 깃발에도 검은 리본을 달겠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촛불시민 여러분의 불금을 책임질 🎵🎸🥁국민가수🎶🎙이승환❤️🔥🌟님께서 촛불에서 공연을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플레이리스트도 공유해드리니, 한 번씩 들어보고 오신다면 더욱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금요일 저녁, 국회 앞에서 뵙겠습니다🕯❤️🔥🕯
📌덩크슛
https://t.co/hp3H04cQFD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https://t.co/lZG8kmvcPI
📌돈의 신
https://t.co/pEXWZMSkXM
📌사랑하나요
https://t.co/Vgiume8one
📌물어본다
https://t.co/nbd0dqHYNs
📌슈퍼히어로
https://t.co/11H17CtIxU
💿촛불 음반 모음💿
많은 분들께서 촛불집회에서 부르는 민중가요를 미리 올려달라고 요청하셔서 모아보았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처럼 전 국민이 다 아는 그런 노래는 아니지만, 촛불행동이 윤석열 탄핵을 외쳐 온 지난 2년 반 동안 광장에서 만들어지고 불려 온 소중하고 애틋한 노래들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께 소개할 수 있어 참 기쁘고 반갑습니다. 많이 들어주시고 불러주세요. 함께하겠습니다.
📌촛불 음반 1집 <촛불의 노래>
https://t.co/OWA6NfL5AZ
📌촛불 음반 2집 <탄핵만이 답이다>
https://t.co/kdpoF98znU
그 외 더 많은 노래들은 아래 타래로 공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