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퇴진때부터 응원봉이나 각종괴상한협회 깃발 만들어서 시위 나갔음. 왜냐면 당시 새누리당을 비롯한 각종 보수계파 지지자들이 우리보고 어디 단체에서 동원된 인력이라고 자꾸 선동해서. 지금 생각해보면 그네들은 관제집회가 아니면 만명 규모도 조직이 안되는데 수십만의 사람들이
그냥 잡설인데
한국같은경우는 좀 특이했던게
국가가 생기기 전에 정부부터 구성함
3.1운동 이후인 1919년부터 독립하게 된 1945년, 20년이상의 기간동안 독립을 준비하며 정부를 운영할 시뮬레이션을 계속 돌림
참고로 처음엔 상원 하원으로 만들려했는데
이건 나중에 폐기되어 지금의 정부 체계임
황제가 있는 제국의 지배를 받는, 식민지 2등 시민으로 사는 상황에서, 만세 운동을 기점으로 헌법이 작성되면서 아직 생기지 않은 나라를 구성하는데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을 가장 먼저 적으며 평등을 이야기함
이미 여성인권운동이 활발하게 진행중이었고
거기에 결정적으로 만세운동에서 어린 유관순 열사가 한 지역의 만세운동을 주도한 사례같이 전국에서 여성 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독립을 위한 행동에 참여한 상황이었음
그 영향으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여성도 반드시 평등해야할 대상이었음
언제 되찾을지, 되찾기나 할 지 알 수 없는 우리의 국가, 당시로서는 실현 불가능해보이던 이상을 꿈꾸던 환경에서 만들어진 법이기 때문에
모든 권력은 국민에서 나온다는 너무 기본적인 민주적인 헌법조항을 가장 앞에 넣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봄
그냥 잡설인데
한국같은경우는 좀 특이했던게
국가가 생기기 전에 정부부터 구성함
3.1운동 이후인 1919년부터 독립하게 된 1945년, 20년이상의 기간동안 독립을 준비하며 정부를 운영할 시뮬레이션을 계속 돌림
참고로 처음엔 상원 하원으로 만들려했는데
이건 나중에 폐기되어 지금의 정부 체계임
황제가 있는 제국의 지배를 받는, 식민지 2등 시민으로 사는 상황에서, 만세 운동을 기점으로 헌법이 작성되면서 아직 생기지 않은 나라를 구성하는데
민주주의 국가라는 것을 가장 먼저 적으며 평등을 이야기함
이미 여성인권운동이 활발하게 진행중이었고
거기에 결정적으로 만세운동에서 어린 유관순 열사가 한 지역의 만세운동을 주도한 사례같이 전국에서 여성 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독립을 위한 행동에 참여한 상황이었음
그 영향으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여성도 반드시 평등해야할 대상이었음
언제 되찾을지, 되찾기나 할 지 알 수 없는 우리의 국가, 당시로서는 실현 불가능해보이던 이상을 꿈꾸던 환경에서 만들어진 법이기 때문에
모든 권력은 국민에서 나온다는 너무 기본적인 민주적인 헌법조항을 가장 앞에 넣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봄
내가 생각하는 기혼티 안나는 여자들을 생각해봤는데, 결혼해도 취미가 있어야함.
기혼 티가 안난 다는건 대화 주제가 다양하다는 느낌인 거 같음.
여전히 일을 하거나, 일을 안 해도 게임을 좋아하거나, 책을 좋아하거나, 덕질을 하거나.
실컷 얘기하다가 애 데리러 가야해. 하고 일어나면
근데 이거는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취직했는데 아 맞다 얘 취직했었지. 싶을 정도로
학생 때랑 아무 차이 안 느껴지게 행동할 수가 있나?
당연히 직장인 티가 나고 회사 얘기 일 얘기도 하고
나 내일 출근해야 돼서 일찍 들어갈게 할 수도 있지
인생에 중요한 변화가 있었는데 어떻게 전과 똑같음
시위를 할 거면 중앙선관위나 서울선관위에 가서 하든가 이젠 아무 상관도 없는 올공에서 일반인들한테 민폐만 끼치고 뭔 학생들 가방검사하고 양말까지 벗기면서 괴롭힘이나 일삼고 다니는데 왜 이 인간들을 선해해줘야하지 민주주의나 선거제도 문제에 관심있는 게 아니라 걍 깽판치고싶은거잖아
동남아 화교가 부를 쥘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 식민 지배를 하던 서구 열강들이 현지인 통제에 화교를 적극 기용했기 때문에 그들이 백 년이 넘도록 부를 축적해서 가능해진 거고요... 우리나라 역사에 굳이 비교하면 여기에 맞는 건 친일파죠 왜 자꾸 맞지 않는 나라의 사례를 끌고 오시는지 모르겠네
ㅁㅈ 기본소득을 주면 일 안하는 사람이 나타난거라 결사 반대한다는데 노는게 왜 나빠? 놀면서 다른 사람이 만든 생산품을 쓰는 것도 필요한 역할이야.
나같경, 규칙정인 생활을 해야 건강한 정신을 유지할 수 있어서 난 적당한 노동은 ㅇㅋ임 돈 쪼금 줘도 할 거 같음.
중요한건 일을 한다/안한다가
쉬었음 청년 은둔고립청년 이들을 정부가 발굴하는 거 솔직히 복지가 목적이 아니잖아 취업률 상승이 목적이잖아
일할 수 있고 일하고 싶은데 할 줄 모르는 사람이 그 중에 얼마나 된다고
쉬었음 청년을 그렇게 보도하고 호들갑 떤 게 새로운 약자, 새로 재활용 가능한 인력 생겨서 같던데
저거는 책쓴놈이 20세기에 살았던 남자라서 할수있는 소리고
현대에 30살은 줫나 청춘이라서 죽음에 여전히 연연함
또한 한국은 존나 신기하게도 나이가 많아질수록 자살률이 증가함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생각은 어린애들이 하는 치기적인 생각에 불과할 뿐이라는 저런 통념이 오히려 중장년층 자살률을 끌어올린거일수도 있음
이런 생각을 이제 입밖에도 내서는 안되는 나이가 되었다고 봐서. 얘기를 나눌 사람조차 없어져서.